Common Sandpiper & Red-necked Stint & Sanderling (Geoje Island '07.09.10)

(깝작도요, 좀도요, 세가락도요 등등)


지난 월요일과 화요일 거제도에 일이 있어 다녀 왔습니다.

짧은 시간에 구조라 해수욕장과 인근 하천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Fig. 1. Common Sandpiper : 깝작도요>

바다와 맞닿고 있는 하천에는 제법 많은 깝작도요와 삑삑도요가 있더군요.

 

 

 

<Fig. 2. Common Sandpiper : 깝작도요>

수줍은지 녀석이 풀에서 나오질 않더군요 ^^

 

 

 

 

<Fig. 3. Sanderlign : 세가락도요>

항상 강릉 인근 해안에서만 보던 녀석들을 남해안에서 만나니 신기하더군요.

 

 

 

<Fig.4. Sanderlign : 세가락도요>

3마리가 서로 의지 하면서 해수욕장 인근 파래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네요

 

 

 

<Fig. 5. Sanderlign : 세가락도요>

 

 

 

  

<Fig. 6. Sanderlign : 세가락도요>

 

 

 

<Fig. 7. Red-necked Stint : 좀도요>

사람들의 하수가 백사장으로 흘러 들고 있었는데 거기 모이는 작은 벌레를 먹더군요

 

 

 

<Fig. 8. Red-necked Stint : 좀도요>

 

 

 

<Fig. 9. Red-necked Stint : 좀도요>

환삼덩굴과 어우러진 좀도요 어떤가요?

 

 

<Fig. 10. Red-necked Stint : 좀도요>

배경이 녹색인 좀도요는 보기 힘들어 연신 눌러 댔는데 날씨가 흐려서 ㅠㅠ

 

 

 

<Fig. 11. Red-necked Stint : 좀도요>

도요들은 대부분 사람들을 덜 무서워 하는 새들이랍니다. ^^

 

 

 

<Fig. 12. Red-necked Stint : 좀도요>

아마도 번식지에서는 이렇게 녹색 풀밭을 좋아하겠지요?

 

 

 

<Fig. 13.Red-necked Stint : 좀도요>

 

 

 

<Fig. 14. Red-necked Stint : 좀도요>

 

 

 

<Fig. 15. Red-necked Stint : 좀도요>

 

 

 

<Fig. 16. Red-necked Stint : 좀도요>

 

 

 

 

<Fig. 17. Red-necked Stint : 좀도요>

 

 

 

<Fig. 18. Red-necked Stint : 좀도요>

허기진 배를 채우느라 너무 열심인 녀석입니다.

 

 

 

<Fig. 19. Red-necked Stint : 좀도요>

 

 

 

<Fig. 20. White-rumped Swift : 칼새>

거제도는 섬인데도 산림이 제법 발달해 있고 산에는 암벽 절벽이 있어 칼새가 번식할 가능성이 매우 높더군요

 

 

 

<Fig. 21. White-rumped Swift : 칼새>

 

 

 

<Fig. 22. White-rumped Swift : 칼새>

 

 

 

<Fig. 23. : Grey Wagtail : 노랑할미새>

할미새류가 하천에는 많았는데 아마도 이동기이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Fig. 24. : Grey Wagtail : 노랑할미새>

 

 

 

<Fig. 25. : Grey Wagtail : 노랑할미새>

 

 

 

<Fig. 26 : 참게>

아직 오염되지 않은 하천에는 산란을 위해 바다로 나가는 참게들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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