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ated Heron & Great Egret & Black-crowned Night Heron & Grey Starling

(검은댕기해오라기, 해오라기, 중대백로, 찌르레기)


장마가 끝났다고는 하나 하루 건너 비가 내리고 지리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네요.

작년 경남 사천 인근에 갔을 때 만났던 깔끔한 녀석들의 모습입니다. ^^

 

 

 

<Fig. 1. Striated Heron : 검은댕기해오라기>

써레질을 해놓은 논에서 먹이를 구하고 있던 녀석입니다.

 

 

 

<Fig. 2. Striated Heron : 검은댕기해오라기>

아주 깔끔한 외모를 자랑하던 녀석입니다.

 

 

 

 

<Fig. 3. Striated Heron : 검은댕기해오라기>

제가 눈에 거슬렸는지 아래 논으로 내려가네요 ^^

 

 

 

<Fig.4. Great Egret : 중대백로>

번식을 위해 우리나라를 찾았으니 많이 먹어야 겠지요?

 

 

 

<Fig. 5. Great Egret : 중대백로>

흑탕물에서 노련하게 미꾸리를 찾아내는 녀석입니다.

 

 

 

  

<Fig. 6. Great Egret : 중대백로>

우리가 흔히 미꾸라지라고 하는 녀석들은 대부분 미꾸리입니다.

미꾸라지는 미꾸리와 외모가 조금 다른데 그리 흔하지 않으므로 대부분 미꾸리라고 하면 맞습니다. ^^

 

 

 

<Fig. 7. Great Egret : 중대백로>

맛있게 식사를 하는 녀석의 눈에서 행복감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Fig. 8. Great Egret : 중대백로>

사냥 임펙트 순간에는 순막으로 눈을 보호하고 있네요

 

 

 

<Fig. 9. Great Egret : 중대백로>

  

 

 

<Fig. 10. Great Egret : 중대백로>

 

 

 

<Fig. 11. Great Egret : 중대백로>

 

 

 

<Fig. 12. Great Egret : 중대백로>

정면의 목과 얼굴은 마치 칼 같네요^^

 

 

 

<Fig. 13. Black-crowned Night Heron : 해오라기>

역시 깔금한 녀석이 논둑에서 미꾸리 사냥을 하고 있네요

 

 

 

<Fig. 14. Black-crowned Night Heron : 해오라기>

곁을 지키던 만 1살이 되어 가는 어린 녀석입니다.

 

 

 

<Fig. 15. Black-crowned Night Heron : 해오라기>

아주 작은 먹이를 그래도 잘 잡네요

 

 

 

<Fig. 16. Black-crowned Night Heron : 해오라기>

 

 

 

 

<Fig. 17. Grey Starling : 찌르레기>

 

 

 

<Fig. 18. Grey Starling : 찌르레기>

 

 

 

<Fig. 19. Grey Starling : 찌르레기>

 

 

 

<Fig. 20. Grey Starling : 찌르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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