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poe

(후투티)


개인적으로 강릉에서 새를 볼 때는 자주 만나지 못했던 종으로 생각됩니다. 이동기에 잠깐 몇 개체가 관찰될 뿐 번식기에는 만난적이 없는 녀석입니다.

그러나 중부 내륙에서는 비교적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 녀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린시절 돌담에서 자주 만났던 녀석 머리모양이 너무 신기해서 저 혼자 아마도 천연기념물 일 것이라고 생각 했던 녀석이랍니다. ^^

 

 

 

<Fig. 1. Hoopoe : 후투티>

강릉의 한 축사 지붕에서 번식을 시도한 녀석입니다.

 

 

 

<Fig. 2. Hoopoe : 후투티>

녀석들 둥지에서 관찰하다 보면 땅강아지가 이렇게 많은지 신가할 정도입니다.

 

 

 

 

<Fig. 3. Hoopoe : 후투티>

땅강아지 킬러 답게 들고 오는 먹이의 80% 이상이 땅강아지를 물고 오고 있네요

 

 

 

<Fig.4. Hoopoe : 후투티>

아마도 포란 중인지 먹이를 물고 둥지 근처에서 조용한 소리로 '후-후' 하고 우는 모습입니다.

 

 

 

<Fig. 5. Hoopoe : 후투티>

땅강아지가 아니고 애벌레를 물고온 녀석입니다.

 

 

 

  

<Fig. 6. Hoopoe : 후투티>

어느 연구에 의하면 먹이중에 81.8%가 땅강아지를 물고 온다고 합니다.

 

 

 

<Fig. 7. Hoopoe : 후투티>

 

 

 

<Fig. 8. Hoopoe : 후투티>

축사 가건물 지붕 틈에 둥지를 만들고 먹이를 물어 나르른 녀석의 모습입니다.

 

 

 

<Fig. 9. Hoopoe : 후투티>

  

 

 

<Fig. 10. Hoopoe : 후투티>

먹이를 물고 온 녀석이 직접 둥지로 들어 가지 않고 둥지속의 녀석이 나와서 먹이를 물고 들어 가더군요

 

 

 

<Fig. 11. Hoopoe : 후투티>

 

 

 

<Fig. 12. Hoopoe : 후투티>

먹이를 건내 물고 아래 틈으로 들어가는 녀석이 아마도 암컷일까요?

 

 

 

<Fig. 13. Hoopoe : 후투티>

 

 

 

<Fig. 14. Hoopoe : 후투티>

 

 

 

<Fig. 15. Hoopoe : 후투티>

우관이라고 하는 머리깃은 기분이 좋거나 흥분 할 때 높게 세운다고 합니다.

 

 

 

<Fig. 16. Hoopoe : 후투티>

녀석들의 깃으로 보아 육추가 매우 고단해 보입니다.

 

 

 

<Fig. 17. Hoopoe : 후투티>

 

 

 

<Fig. 18. Hoopoe : 후투티>

 

 

 

<Fig. 19. Hoopoe : 후투티>

소리를 듣고 동지에서 먹이를 건내 받는 녀석들의 모습이 정겹네요

 

 

 

<Fig. 20. Hoopoe : 후투티>

 

 

 

<Fig. 21. Hoopoe : 후투티>

 

 

 

<Fig. 22. Hoopoe : 후투티>

 

 

 

<Fig. 23. Hoopoe : 후투티>

 

 

 

<Fig. 24. Hoopoe : 후투티>

좁은 구멍으로 웅크리고 들어가는 녀석을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 보고 있네요

 

 

 

<Fig. 25. Hoopoe : 후투티>

 

 

 

<Fig. 26. Hoopoe : 후투티>

 

 

 

<Fig. 27. Hoopoe : 후투티>

 

 

 

<Fig. 28. Hoopoe : 후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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