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ental Greenfinch & Bar-tailed Godwit & Kentish Plover

(방울새, 큰뒷부리도요, 흰물떼새)


무안 창포호라는 인공호수 주변에는 갈대도 있고 갯벌도 있어 비교적 다양한 새들이 관찰된답니다.

번식기를 맞은 방울새와 큰뒷부리도요의 멋진 깃털과 한창 새끼를 키우느라 정신 없는 흰물떼새의 모습입니다.

 

 

 

<Fig. 1. Oriental Greenfinch : 방울새>

때늦은 유채꽃에서 멋진 자태를 보이던 방울새 입니다.

 

 

 

<Fig. 2. Oriental Greenfinch : 방울새>

 

 

 

 

<Fig. 3. Oriental Greenfinch : 방울새>

너무 순식간에 만나고 바람이 세게 불어서 녀석을 제대로 담기가 어렵더군요.

 

 

 

<Fig.4. Oriental Greenfinch : 방울새>

 

 

 

<Fig. 5. Oriental Greenfinch : 방울새>

노출은 좀 높여 보았더니 더 화사해 보이네요 ^^

 

 

 

  

<Fig. 6. Oriental Greenfinch : 방울새>

 

 

 

<Fig. 7. Bar-tailed Godwit : 큰뒷부리도요>

많은 숫자는 아니더라도 무안의 갯벌에는 여러종의 도요가 중간기착지로 이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Fig. 8. Bar-tailed Godwit : 큰뒷부리도요>

 

 

 

<Fig. 9. Bar-tailed Godwit : 큰뒷부리도요>

때깔이 이렇게 고운 녀석을 보기는 오랜만이었습니다.

  

 

 

<Fig. 10. Bar-tailed Godwit : 큰뒷부리도요>

역시 갯벌이라서 일하는 분들의 출현으로 줄행랑을... ...

 

 

 

<Fig. 11. Kentish Plover : 흰물떼새>

포란 중인 녀석으로 보이네요 ^^

 

 

 

<Fig. 12. Kentish Plover : 흰물떼새>

옆에서는 벌써 부화한 녀석들이 어미를 쫒아 다니더군요.

 

 

 

<Fig. 13. Kentish Plover : 흰물떼새>

잠시 짧은 삶을 회상하는 듯 보이는 녀석

 

 

 

<Fig. 14. Kentish Plover : 흰물떼새>

아주 름름한 수컷의 자태입니다.

 

 

 

<Fig. 15. Kentish Plover : 흰물떼새>

위와 동일개체인데 아주 모델을 자청하더군요.

 

 

 

<Fig. 16. Kentish Plover : 흰물떼새>

인근의 옆집 아주머니 랍니다. ㅎㅎ

이것은 세력권 때문에 오전에는 수컷은 텃세권 설정에 힘을 쏟아야 하기 때문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Fig. 17. Common Sandpiper : 깝작도요>

흰물떼새 주변을 배회하던 녀석입니다.

 

 

 

<Fig. 18. Common Sandpiper : 깝작도요>

이렇게 멋진 깃을 하고 있는 녀석을 만난 건 첨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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