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on Buzzard & Merlin & Sparrowhawk & Siberian Accentor on MoonSan ('06.11.09-10)

(말똥가리, 쇠황조롱이, 새매, 멧졸다리 등 )


가끔 회사일로 문산을 가는데 그곳에 가면 제대로 된 겨울을 느끼고 올 때가 많습니다.

민통선에 들어가면 장단반도와 함께 많은 때묻지 않은 곳에서 다양한 새들을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민통선은 아니고 문산천 일대에서 관찰한 녀석들입니다.

 

 

 

<Fig. 1. Common Buzzard : 말똥가리>

순식간에 벳비둘기를 사냥하여 식사하는 녀석입니다.

 

 

 

<Fig. 2. Common Buzzard : 말똥가리 >

 

 

 

 

<Fig. 3. Common Buzzard : 말똥가리 >

급하니 깃털까지 일단 먹고 나중에 팰럿으로 뱉아 내려고 합니다.

 

 

 

<Fig.4. Common Buzzard : 말똥가리 >

들고 갈 정도로 먹잇감이 작아 지자 어디론가 날아갑니다.

식사로 목이 빵빵 하네요 ^^

 

 

 

<Fig. 5. Common Buzzard : 말똥가리>

다른곳에서 만난 또 다른 말똥가리

 

 

  

<Fig. 6. Eurasian Sparrowhawk : 새매>

항상 이런 날아 가는 모습을 자주 만난답니다. ^^

 

 

 

<Fig. 7. Eurasian Sparrowhawk : 새매>

가슴의 줄무늬로 보아 어린개체로 보이네요

 

 

 

<Fig. 8. Eurasian Sparrowhawk : 새매>

요놈은 덤불에서 쑥새를 사냥하러 달려온 수컷의 모습입니다.

 

 

 

<Fig. 9. Eurasian Sparrowhawk : 새매>

저도 놀라 이런 자세로밖에 녀섯을 담지 못했습니다. 다자란 수컷의 모습으로 보이구요

 

 

 

<Fig. 10. Eurasian Sparrowhawk : 새매>

요놈은 암컷일까요 아님 어린개체일까요?

가로줄무늬가 어성한 것으로 보아 어린개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Fig. 11. Eurasian Sparrowhawk : 새매>

어디서 식사를 했는지 가슴에 핏자국이 있네요 ^^

 

 

 

<Fig. 12. Eurasian Sparrowhawk : 새매>

 

 

 

<Fig. 13. Merlin : 쇠황조롱이>

방금 잠자리를 먹고 난 직후입니다.

 

 

 

<Fig. 14. Merlin : 쇠황조롱이>

가슴과 다리의 줄무늬가 굵은 것이 녀석도 어린개체가 아닐까요?

 

 

 

<Fig. 15. Merlin : 쇠황조롱이>

 

 

 

<Fig. 16. Merlin : 쇠황조롱이>

 

 

 

<Fig. 17. Long-tailed Tit : 오목눈이>

겨울이 되자 저지대 덤불에서 자주 보이기 시작합니다.

 

 

 

<Fig. 18. Long-tailed Tit : 오목눈이>

 

 

 

<Fig. 19. Long-tailed Tit : 오목눈이>

 

 

 

<Fig. 20. Rustic Bunting : 쑥새>

문산에 가면 유난히 돼지풀이 많은데 그곳을 점령 하듯 개체수가 많았습니다. ^^

 

 

 

<Fig. 21. Marsh Tit : 쇠박새>

환삼덩굴 열매를 물고 있네요 ^^

 

 

 

<Fig. 22. Marsh Tit : 쇠박새>

 

 

 

<Fig. 23. Marsh Tit : 쇠박새>

 

 

 

<Fig. 24. Marsh Tit : 쇠박새>

 

 

 

<Fig. 25. Marsh Tit : 쇠박새>

환삼덩굴 알맹이를 물고 있는 모습입니다.

 

 

 

<Fig. 26.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일찍 추수한 논에 다시 싹이 돋아 있어 보기 좋습니다.

 

 

 

<Fig. 27. Great Tit : 박새>

 

 

 

<Fig. 28. Siberain Accentor : 멧종다리>

올들어 첨 담아본 녀석입니다. 항상 볼 때 마다 넘 이뿐 녀석이라고 ^^

 

 

 

<Fig. 30. Yellow-throated Bunting : 노랑턱멧새>

 

 

그밖에 재두루미, 흰검, 청둥오리, 쇠오리, 비오리, 개리, 청다리도요, 노랑발갈매기, 괭이갈매기, 독수리, 황조롱이, 방울새 등 총 41종을 관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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