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an Goose on Gongreung Stream

(개리)


추석 연휴 조치원 인근에서 만났던 비둘기조롱이가 공릉천 인근에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가 공릉천 하구에서 만난 개리입니다.

 

 

 

<Fig. 1. Swan Goose : 개리>

개리는 가금화된 거위의 야생종으로 아무르강 인근마을에 가면 외모가 개리와 비슷한 가측이 있더군요.

 

 

 

<Fig. 2. Swan Goose : 개리>

총 8개체의 개리가 먹이활동 중 이었습니다.

 

 

 

 

<Fig. 3. Swan Goose : 개리>

왼쪽의 부리기부에 흰줄이 있으며 부리가 긴 녀석이 어른입니다.

 

 

 

<Fig. 4. Swan Goose : 개리>

개체군의 행동으로 보아 뒤의 녀석이 혹시 엄마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Fig. 5. Swan Goose : 개리>

역시 어린 녀석들은 보초를 잘 서지 않더군요.

 

 

 

<Fig. 6. Swan Goose : 개리>

 

 

 

<Fig. 7. Swan Goose : 개리>

이녀석이 경계를 가장 심하게 하고 있습니다.

부리가 위의 녀석이 비해 길어 보이는 것이 수컷으로 생각됩니다.

 

 

 

<Fig. 8. Swan Goose : 개리>

 

 

 

<Fig. 9. Swan Goose : 개리>

부리가 다소 작던 성조가 잠시 휴식을 취하는데 체온유지를 위해 다리를 들고 자더군요

 

 

 

<Fig. 10. Swan Goose : 개리>

부리가 사진 8번 녀석에 비해 다소 작은 것이 암컷일까요?

 

 

 

<Fig. 11. Swan Goose : 개리>

한 마리가 화면에서 빠져 있네요. 가족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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