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las's Rosefinch on Mungyeong

(문경의 양진이)


산새들은 만나기도 어렵고 사진촬영은 더더욱 어려운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500미리 대포를 들고 다니며 촬영하기란 만만치 않더군요.

구름이 많이낀 어느날 문경에서 만난 양진이를 손각대로 1/100초에 도전하여 촬영한 녀석들입니다.

 

 

<Fig. 1.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붉은 색 때문인지 영어 이름에 장미가 들어간 녀석입니다.

 

 

 

<Fig. 2.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수컷으로 턱과 이마의 흰색이 아주 매력적인 녀석이지요.

 

 

 

<Fig. 3.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작은 씨앗을 주로 먹는 녀석으로 생김새와 어울리지 않는 소리를 내더군요.

 

 

 

 <Fig. 4.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Fig. 5.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성숙한 암컷으로 보이는 녀석입니다.

 

 

 

 <Fig. 6.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먹성이 아주 좋아 보이던 녀석입니다.

 

 

 

 <Fig. 7.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아직 어린 녀석으로 생각되는 개체이구요.

 

 

 

 <Fig. 8.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먹이를 물고 먼산을 자주 바라보던 녀석입니다.

 

 

 

 <Fig. 9.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먹는 것이 국수나무 열매인가요?

 

 

 

 <Fig. 10.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Fig. 11.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제 앞에 날아와 신기한 듯 저를 바라보던 암컷의 모습입니다.

 

 

 

 <Fig. 12.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Fig. 13.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Fig. 14.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새로 생긴 렌즈는 심도 조절이 아주 어려운 것 같습니다.

바디와 관련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

 

 

 

 <Fig. 15.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암컷으로 마무리... ...

올해 겨울이 가기전에 되새과(Fringillidae) 새들을 많이 만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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