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 Harrier & Buzzard & Kestrel Etc. on Dang-jin #2

(잿빛개구리매, 말똥가리, 황조롱이, 쑥새)


삽교방조제와 석문방조제로 형성된 담수역과 초지에는 비교적 다양한 새들이 눈에 띤답니다.

겨울이 깊어갈수록 맹금류의 숫자와 종류는 다양해지고 더욱 탐조하기에 좋은 시절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Fig. 1. Hen Harrier : 잿빛개구리매>

옆구리와 날개 아랫면에 줄무늬 선명한 것으로 보아 암컷이거나 유조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Fig. 2. Hen Harrier : 잿빛개구리매>

늦은시간이 아니였다면... ...

녀석들의 멋진 모습에 영국의 전투기가 Harrier 랍니다.

 

 

 

<Fig. 3. Common Buzzard : 말똥가리>

황조롱이에게 쫒기어 비교적 가까이에서 만났습니다.

 

 

 

 <Fig. 4. Common Buzzard : 말똥가리>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녀석들의 얼굴을 정면에서 보면 귀엽다는.. ...

 

 

 

 <Fig. 5. Common Buzzard : 말똥가리>

 

 

 

 <Fig. 6. Common Buzzard : 말똥가리>

어린녀석으로 나이가 들면 홍채가 확실하게 보인답니다.

  

 

 

 <Fig. 7. Common Buzzard : 말똥가리>

 

 

 

 <Fig. 8. Common Buzzard : 말똥가리>

 

 

 

 

 <Fig. 9. Common Kestrel : 황조롱이>

위의 말똥가리를 물리친 녀석입니다. ㅎㅎㅎ

 

 

 

 <Fig. 10. Rustic Bunting : 쑥새>

새로운 렌즈는 아웃포커싱이 좋은 대신에 초점 권역이 짧고 많이 흔들리는 단점이 있군요.

 

 

 

 <Fig. 11. Rustic Bunting : 쑥새>

 

 

 

 <Fig. 12. Little Egret : 쇠백로>

어설푼 패닝샷입니다.

 

 

 

 <Fig. 13. Little Egret : 쇠백로>

사냥을 아주 잘 하던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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