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on Starling

(흰점찌르레기)


물수리를 만나러 강릉에 갔을 때 덤으로 만난 녀석입니다. 평소 잠자리로 이용하는 곳에 들어가기전에 항상 머무는 전신주가 있는데 그곳에서 약 7개체 정도의 흰점찌르레기가 다른 일반 찌르레기300-600마리정도 무리를 지어 다니더군요.

 

 

<Fig. 1. Common Starling : 흰점찌르레기>

녀석들은 잠자리를 찾을 때는 항상 해가 지고 날이 어두워 져야 이곳을 찾는답니다.

 

 

 

<Fig. 2. Common Starling : 흰점찌르레기>

과거 아주 오래전부터 이곳을 잠자리로 이용했던 것 같습니다.

 

 

 

<Fig. 3. Common Starling : 흰점찌르레기>

흰점 무늬가 하늘의 별처럼 보여서 이름이 Starling 일까요?

 

 

 

 <Fig. 4. Common Starling : 흰점찌르레기>

보통 전신주의 가장 높은 곳에서 휴식을 취하던 녀석들입니다.

 

 

 

 <Fig. 5. Common Starling : 흰점찌르레기>

 

 

 

 <Fig. 6. Common Starling : 흰점찌르레기>

흰점의 무늬도 다양하고 크기도 개체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Fig. 7. Common Starling : 흰점찌르레기>

 

 

 

 <Fig. 8. Common Starling : 흰점찌르레기>

 

 

 

 <Fig. 9. Grey Starling : 찌르레기>

잠자리에 들기전에 고인물에서 목욕을 하는 녀석들입니다.

 

 

 

 <Fig. 10. Grey Starling : 찌르레기>

이렇게 여러 무리로 나위어 한참을 군무를 펼치다가 대나무 숲이 있는 잠자리로 향하는 녀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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