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ern Crowned Willow & Grey-headed Woodpecker & Great Tit

(산솔새, 청딱다구리, 박새)


지난봄 파주에서 여름을 제촉 하던 새들의 모습입니다. 산솔새의 모습은 너무나 귀엽고 둥지를 두고 쟁탈(?)을 벌이는 청딱다구리와 박새의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 ...

 

 

<Fig. 1. Eastern Crowned Willow : 산솔새>

머리중앙에 연한 줄무늬가 잘 보이네요.

 

 

 

<Fig. 2. Eastern Crowned Willow : 산솔새>

인근 활엽수에서 번식을 하는 녀석처럼 보였습니다.

 

 

 

<Fig. 3. Eastern Crowned Willow : 산솔새>

작고 아주 귀여운 녀석이죠.

 

 

 

 <Fig. 4. Eastern Crowned Willow : 산솔새>

 

 

 

 <Fig. 5. Eastern Crowned Willow : 산솔새>

먹이를 물고 먹지 않는 것으로 보아 새끼를 데리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Fig. 6. Eastern Crowned Willow : 산솔새>

녀석들 울음 소리에 변이가 좀 심하다고 하는데 대부분 '쭈잇 쭈잇 찌~' 하고 울지요.

저는 근데 자꾸 '찌꾸 찌꾸 삐~ "하고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녀석의 울음소리를 녹음 한건데 어떻게 들리시는지요?

  

 

 

 <Fig. 7. Eastern Crowned Willow : 산솔새>

 

 

 

 <Fig. 8. Eastern Crowned Willow : 산솔새>

 

 

 

 <Fig. 9. Grey-headed Woodpecker : 청딱다구리>

밭옆의 은사시나무 구멍에 둥지를 마련한 녀석입니다.

 

 

 

 <Fig. 10. Great Tit : 박새>

헌데 어쩐일인지 잠시 자리를 비우자 박새가 찾아 들더군요.

 

 

 

 <Fig. 11. Great Tit : 박새>

제 집인냥 한참 들어가서 주위를 살피더니.. ...

 

 

 

 <Fig. 12. Great Tit : 박새>

미안한지 나오긴 하는데 왠지 아쉬움이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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