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y-tailed Tattler & GreenShank & Wood Sandpiper & Common Sandpiper

(노랑발도요, 청다리도요, 알락도요, 깝작도요)


봄과 가을 우리나라를 거쳐 번식지로 혹은 월동지로 이동하는 아주 이쁜 녀석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번식하지 않고 경유하여 중간에 휴식과 먹이를 먹는 새들은 참으로 많답니다.

녀석들은 대부분 갯벌과 강의 하구나 논에서 먹이를 구하는 녀석들이 대부분이구요. 그런데 이렇게 녀석들이 먹고 쉴 만한 공간이 하루가 다르게 줄어 들고 있어 걱정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국민소득이 선진국에 달한다고 자랑들 하지만 환경보호는 아직 후진국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 복원(????)한 청계천 무엇을 가져다 줄런지... ...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 매립하는 새만금, 화옹호 등등 과연 무엇을 가져다 줄런지요?

나중에 소중한 것들을 잃고 후회할 날들이 아니 원망할 후손들의 모습이 두렵습니다.

 

 

<Fig. 1. Grey-tailed Tattler : 노랑발도요>

완연한 여름깃을 하고 있는 녀석들

 

 

 

<Fig. 2. Grey-tailed Tattler : 노랑발도요>

수수한 듯 화력하고 화려한 듯 수수한 도요가 넘 좋습니다.

 

 

 

<Fig. 3. Grey-tailed Tattler : 노랑발도요>

 

 

 

 <Fig. 4. Grey-tailed Tattler : 노랑발도요>

 

 

 

 <Fig. 5. Grey-tailed Tattler : 노랑발도요>

 

 

 

 <Fig. 6. Grey-tailed Tattler : 노랑발도요>

  

 

 

 <Fig. 7. Grey-tailed Tattler : 노랑발도요>

두녀석의 다리색이 조금씩 차이가 있네요 ^^

 

 

 

 <Fig. 8. Wood Sandpiper : 알락도요>

하구나 바다보다 민물이나 하천을 좋아하는 몇 안되는 도요중 하나입니다.

 

 

 

 <Fig. 9. Wood Sandpiper : 알락도요>

 

 

 

 <Fig. 10. Wood Sandpiper : 알락도요>

 

 

 

 <Fig. 11. Wood Sandpiper : 알락도요>

제가 있는 곳으로 갑자기 날아와 저를 보고는 꼼짝않고 있는 모습입니다.

 

 

 

 <Fig. 12. Wood Sandpiper : 알락도요>

역시 모내기를 한 논에서

 

 

 

 <Fig. 13. GreenShank : 청다리도요>

녀석들은 해수도 담수도 모두 선호하는 것 같아요

 

 

 

 <Fig. 14. GreenShank : 청다리도요>

 

 

 

 <Fig. 15. GreenShank : 청다리도요>

귀여운 포즈를 선사해 주었습니다.

 

 

 

 <Fig. 16. Common Sandpiper : 깝작도요>

녀석들도 갯벌보다는 하구나 하천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요.

전국 어디서나 흔하게 목격 되는 녀석들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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