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backed Pipit & Winter Wren & E. s. personata & Chinese Merganser on Gwangyang

(힝둥새, 굴뚝새, 섬촉새, 호사비오리)


광양 해안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이동기가 남쪽에는 일찍 시작되는 느낌이며 해안에는 여러 종류의 새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Fig. 1. Olive-backed Pipit : 힝둥새>

광양의 한 해안 임연부에서 한무리의 녀석들을 만났습니다.

 

 

 

<Fig. 2. Olive-backed Pipit : 힝둥새>

밭종다리에 비해 노란빛이 강한 녀석들로

겨우내 종종 관찰되었는데 이동기가 시작되는지 많은 개체군들이 관찰되었답니다.

 

 

 

<Fig. 3. Olive-backed Pipit : 힝둥새>

앞가슴의 검은색 줄무늬가 아주 선명했던 녀석이구요.

 

 

 

 <Fig. 4. Olive-backed Pipit : 힝둥새>

 

 

 

 <Fig. 5. Olive-backed Pipit : 힝둥새>

녀석들은 곧잘 나무에 앉기도 하고 숲에서도 관찰되는 경향이 있답니다.

 

 

 

 <Fig. 6. Winter Wren : 굴뚝새>

역시 해안의 굴 양식장 근처에서 만났습니다.

 

 

 

 <Fig. 7. Winter Wren : 굴뚝새>

우연히 공중 부양자세가 촬영되었습니다.

 

 

 

<Fig. 8. Winter Wren : 굴뚝새>

 

 

 

<Fig. 9. E. s. personata : 섬촉새>

녀석의 노란빛이 약하지만 턱밑에 줄무늬가 없고

옆구리와 가슴 및 엉덩이에 이르기 까지 뚜렷한 줄무늬가 있는 특징을 잘 보여주는 녀석입니다.

 

 

 

<Fig. 10. E. s. personata : 섬촉새>

 

 

 

 

<Fig. 11. E. s. personata : 섬촉새>

촉새와 달리 아랫부리 바로 밑의 턱에 줄무늬가 없습니다.

  

 

 

<Fig. 12. Yellow-throated Bunting : 노랑턱멧새>

 

 

 

<Fig. 13. Daurian Redstart : 딱새>

 

 

 

<Fig. 14. Daurian Redstart : 딱새>

 

 

 

<Fig. 15. Little Egret : 쇠백로>

 

 

 

<Fig. 16. Chinese Merganser : 호사비오리>

경북 산청에서 만난 녀석입니다.

 

 

 

<Fig. 17. Chinese Merganser : 호사비오리>

때로는 디지스코핑이 좋을 때가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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