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reous Vulture on Cheorwon

(독수리)


10 동안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출장 코스가 남해안과 동해안이어서 시간이 되는대로 탐조를 하면서 돌아 보았답니다. 덕분에 한달전에 촬영한 사진을 이제서야 업데이트 하는군요. 틈틈이 숙제 아닌 숙제를 해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월말 다시 찾은 철원에서 만난 독수리의 모습입니다.

 

 

<Fig. 1.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2.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철원의 최종수님과 정미황님께서 계시는 생태교육관 상공에서 촬영한 녀석들입니다.

 

 

 

<Fig. 3.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4.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5.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6.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7.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8.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독수리도 순막(?)이라고 하는 눈에 막이 있나요?

 

 

 

<Fig. 9.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10.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둘째날 토교 저수지에 모인 독수리입니다.

이기섭 박사님 카운트로 약 680여 마리라고 하더군요.

 

 

 

<Fig. 11.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역시 먹이를 앞에 두고는 모두 다투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Fig. 12.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녀석들 식사후 어떤 생각을 할까요?

'우리가 언제 까지 사람이 주는 먹이를 먹고 살아야 하누' 하고 한탄하는 것은 아닐런지... ...

 

 

 

<Fig. 13.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14.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사진 동호회 어떤 분께서 위의 독수리 발을 보고 닭발이 생각 난다고 하시던데 ^^

 

 

 

<Fig. 15.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셔터스피드의 압박을 느끼는 순간

 

 

 

<Fig. 16.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아주 매서운 맹금류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사냥을 못하는 녀석

 

 

 

<Fig. 17.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18.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19.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20.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21.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23.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24.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착지하는 녀석들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Fig. 25.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닭 한 마리씩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곁에서 닭뼈가 부서지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렸답니다. ^^

 

 

 

<Fig. 26.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27.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어깨 깃이 멋진 녀석의 자태입니다.

 

 

 

<Fig. 28.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29.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30.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역시 비행하는 모습은 경이롭더군요

 

 

 

<Fig. 31.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야생의 모습 마치 제가 아프리카 초원에 온 기분이었습니다.

뒤의 소들의 모습이... ...

 

 

 

<Fig. 32.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33.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먹이를 향해 여유롭게 때론 날렵하게 걷고 있는 녀석들의 모습

 

 

 

<Fig. 34.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녀석들의 식사에는 까마귀, 까치, 흰꼬리수리가 동참하고 있었습니다.

 

 

 

<Fig. 35.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36.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몇해전 몽고에서 태어난 녀석이 올해도 철원을 찾았습니다.

 

 

 

<Fig. 37.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작전회의 중인 장군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녀석들의 모습입니다.

 

 

 

<Fig. 38.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39.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40.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41.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42.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43.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44.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Fig. 40. Cinereous Vulture : 독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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