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under's Gull & Snipe & Green Sandpiper & Bull-headed shrike

& Pallas Reed Buntign on Dangjin

(검은머리갈매기, 꺅도요, 삑삑도요, 때까치, 북방검은머리쑥새)


삽교호 인근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도감상에 나그네새로 표기된 상당수의 종들이 전국도처에서 월동을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밭종다리, 꺅도요, 삑삑도요, 힝둥새 등은 전국적으로 겨우내 관찰되는 것으로 보아 월동 개체군의 규모도 상당히 클 것으로 생각되는데 저 혼자 만의 생각 일런지요??

 

 

<Fig. 1. Saunder's Gull : 검은머리갈매기>

아산 방조제 인근 갯벌에서 먹이 활동중인 녀석들을 만났습니다.

 

 

 

<Fig. 2. Saunder's Gull : 검은머리갈매기>

녀석들은 중국에서 번식하고 월동지를 우리 서해안을 선택한 개체들일까요?

 

 

 

<Fig. 3. Saunder's Gull : 검은머리갈매기>

녀석들을 보면 단아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답니다. ^^

 

 

 

 <Fig. 4. Common Snipe : 꺅도요>

삽교호 인근 소하천에서 관찰한 녀석입니다.

 

 

 

 <Fig. 5. Little-linged Plover : 꼬마물떼새>

둥근 머리를 지니고 있는 아주 당차게 생긴 녀석입니다.

녀석들도 월동하는 개체들이 상당수 관찰되고 있습니다.

 

 

 

 <Fig. 6. Green Sandpiper : 삑삑도요>

비교적 유량이 많지 않는 하천에 가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녀석들입니다.

그런데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영동 지역에서는 만나기 힘든 종이지요.

 

 

 

 <Fig. 7. Green Sandpiper : 삑삑도요>

 

 

 

<Fig. 8. Geese : 기러기>

삽교호와 아산만 방조제 일대에서 월동하는 기러기류는 적어도 5000-7000은 되는 것 같았습니다.

 

 

 

<Fig. 9. Geese : 기러기>

너른 경작지는 녀석들을 이곳으로 불러 모으고 있으며 작년 이곳에서 흰이마기러기를 만났었지요

 

 

 

<Fig. 10.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대부분이 쇠기러기들이고 큰기러기 개체군은 아주 소규모가 관찰되었습니다.

 

 

 

<Fig. 11.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Fig. 12. Bull-headed Shrike : 때까치>

마른 논과 들렼의 주인인 때까치입니다.

 

 

 

<Fig. 13. Bull-headed Shrike : 때까치>

깃색이 정말 화려한 녀석이었습니다.

 

 

 

<Fig. 14. Bull-headed Shrike : 때까치>

몇 번이고 멋진 포즈를 취해 주던 녀석입니다.

 

 

 

<Fig. 15. Bull-headed Shrike : 때까치>

갈대에서 자세를 잡고 있으니 붉은머리오목눈이 같죠?

 

 

 

<Fig. 16. Bull-headed Shrike : 때까치>

 

 

 

<Fig. 17. Bull-headed Shrike : 때까치>

 

 

 

<Fig. 18. Bull-headed Shrike : 때까치>

동일개체인데 자세에 따라 느낌이 사뭇 다릅니다.

 

 

 

<Fig. 19. Bull-headed Shrike : 때까치>

 

 

 

<Fig. 20. Bull-headed Shrike : 때까치>

멀리 떠나지 않고 제 주위에서 먹이 사냥에 정신없던 녀석입니다.

 

 

 

<Fig. 21. Rufff-bellied Pipit : 밭종다리>

논과 밭을 태운 곳을 녀석들은 좋아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녀석들을 태운 곳에서 많이 관찰하였습니다.

 

 

 

<Fig. 22. Vinousthroated Parrotbill : 붉은머리오목눈이>

 

 

 

<Fig. 23. Pallas Reed Bunting : 북방검은머리쑥새?>

어려운 녀석들이죠?

부리의 색이 차이가 나고 작은 것이 ... ...

 

 

 

<Fig. 24. Pallas Reed Bunting : 북방검은머리쑥새?>

아주 재미있는 자세를 취하며 두리번 거리던 녀석입니다.

 

 

 

<Fig. 25. Pallas Reed Bunting : 북방검은머리쑥새?>

 

 

 

<Fig. 26. Merlin : 쇠황조롱이>

올해는 녀석을 자주 만나는 군요.

 

 

 

<Fig. 27. Merlin : 쇠황조롱이>

 

 

 

<Fig. 28. Merlin : 쇠황조롱이>

어린개체가 맞겠죠?

 

 

 

<Fig. 29. Merlin : 쇠황조롱이>

등쪽 모습을 잘 볼 수 있군요.

 

 

 

<Fig. 30. Merlin : 쇠황조롱이>

지난번 사진에서도 느낀 것이지만 황조롱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날개가 가늘고 길게 느껴지는데... ...

 

 

 

<Fig. 31. Common Buzzard : 말똥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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