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asian Skylark & Japanese Wagtail & Black-backed Wagtail on Pohang

(종다리, 검은등할미새, 백할미새)


형산강 어귀에서 관찰한 종다리와 할미새들입니다. 형산강도 포항시가 팽창하자 서서히 개발의 움직임이 곳곳에서 보이고 있더군요. 인구는 감소한다고 하는데 왜 자꾸 파헤쳐 어쩌자는 건지... ...

 

<Fig. 1. Eurasian Skylark : 종다리>

형산강 어귀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Fig. 2. Eurasian Skylark : 종다리>

깃털의 마모가 심한 녀석이었습니다.

 

 

 

<Fig. 3. Eurasian Skylark : 종다리>

뒷발톱이 생각보다 길지 않은 것 같습니다.

 

 

 

 <Fig. 4. Eurasian Skylark : 종다리>

약 60여 개체가 있었는데 깃의 색아 밝은 노란빛을 띤 녀석과 위의 녀석처럼 진한 개체들이 있었습니다.

 

 

 

 <Fig. 5. Eurasian Skylark : 종다리>

깃의 기본적인 형태가 다르게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밝은 빛을 지니고 덩치가 작은 개체입니다.

 

 

 

 <Fig. 6. Eurasian Skylark : 종다리>

 

 

 

 <Fig. 7. Eurasian Skylark : 종다리>

 

 

 

<Fig. 8. Eurasian Skylark : 종다리>

검은 빛이 적고 날개 덮깃의 무늬가 다르지 않나요?

 

 

 

<Fig. 9. Eurasian Skylark : 종다리>

두 개체의 깃색이 좀 차이가 있습니다.

 

 

 

<Fig. 10. Eurasian Skylark : 종다리>

꼬리도 좀 짧아 보이고 부리도 두툼하면서 전체적으로 밝은 색을 가지고 있던 녀석입니다.

 

 

 

<Fig. 11. Eurasian Skylark : 종다리>

역시 밝은 개체

 

 

 

<Fig. 12. Eurasian Skylark : 종다리>

두 개체의 깃의 밝기가 심하게 다르지 않나요?

 

 

 

<Fig. 13. Eurasian Skylark : 종다리>

종다리도 이제는 어려워 지고 있어요.

과거 아종으로 A. a. pekinensis / A. a. lonnbergi / A. a. quelpartae / A. a. japonicus  이렇게 구분한 학자들이 존경스럽습니다.

 

 

 

<Fig. 14. Japanese Wagtail : 검은등할미새>

조만간 녀석들의 국내 분포가 밝혀 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동해로 흐르는 하천에는 100% 녀석들이 서식하고 있고 서해로 흐르는 하천의 일부에도 서식하고 있으나

완전 서해안에서는 관찰한 경험이 없는 종입니다.

 

 

 

<Fig. 15. Japanese Wagtail : 검은등할미새>

수컷은 머리와 등의 검은 정도가 비슷하구요.

 

 

 

<Fig. 16. Japanese Wagtail : 검은등할미새>

암컷은 보시는 바와 같이 등과 머리의 색이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Fig. 17. Black-backed Wagtail : 백할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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