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asian Spoonbill & Mallard on Seosan

(노랑부리저어새, 청둥오리)


서산은 넓은 면적답게 다양한 새들이 찾아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그곳을 지키고 계시는 분들은 새가 많이 줄어서 걱정을 하시고 있지만 가끔 찾아 가는 저로서는 그 느낌을 알일 없지요.  

 

 

<Fig. 1. Eurasian Spoonbill : 노랑부리저어새>

서산 해미천에서 만난 녀석입니다.

 

 

 

<Fig. 2. Eurasian Spoonbill : 노랑부리저어새>

위에 어른과 달리 부리의 색깔이 연한 어린 녀석입니다.

 

 

 

<Fig. 3. Eurasian Spoonbill : 노랑부리저어새>

역시 어린 것은 사람이나 새나 장난이 심하지요?

 

 

 

 <Fig. 4. Eurasian Spoonbill : 노랑부리저어새>

왼쪽 어린녀석과 오른쪽 성조의 모습이 비교가 잘되네요

 

 

 

 <Fig. 5. Eurasian Spoonbill : 노랑부리저어새>

비교적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던 녀석들의 모습입니다.

 

 

 

 <Fig. 6. Eurasian Spoonbill : 노랑부리저어새>

계속 잠을 자다가 간혹 주위 경계를 한번 하고는... ...

 

 

 

 <Fig. 7. Eurasian Spoonbill : 노랑부리저어새>

기지개를 켜는 어린 노랑부리저어새의 모습입니다.

 

 

 

<Fig. 8. Eurasian Spoonbill : 노랑부리저어새>

이렇게 모여 선잠을 자는 녀석들 눈은 말똥말똥 ~~

 

 

 

<Fig. 9. Eurasian Spoonbill : 노랑부리저어새>

턱밑의 나출된 피부의 색이 노란 것이 신기해 보이더군요.

 

 

 

<Fig. 10. Eurasian Spoonbill : 노랑부리저어새>

턱이 가려울 때는 이렇게 ^^

 

 

 

<Fig. 11. Eurasian Spoonbill : 노랑부리저어새>

얼마 전 올렸던 매가 나타나자 일제히 날아 올라 선회하던 모습입니다.

 

 

 

<Fig. 12. Eurasian Spoonbill : 노랑부리저어새>

다리가 조금 불편해 보이는 녀석인데 2003년도 김현태 선생님께서 촬영한 녀석과 동일한 개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때는 유조깃을 하고 다리의 모습이 비슷해 보이던데... ..

 

 

 

<Fig. 13. Eurasian Spoonbill : 노랑부리저어새>

 

 

 

<Fig. 14. Eurasian Spoonbill : 노랑부리저어새>

정말 부리가 예술이 녀석의 모습입니다.

 

 

 

<Fig. 15. Eurasian Spoonbill : 노랑부리저어새>

항상 이렇게 쉬면서도 눈을 뜨고 불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답니다.

 

 

 

<Fig. 16. Mallard :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도 많이 섞여 있군요.

 

 

 

<Fig. 17. Mallard : 청둥오리>

 

 


  Copyright ⓒ Choi Soon-kyo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