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on Merganser & Ruddy Shelduck & Pallas' Reed Bunting & Japanese Wagtail

(비오리, 황오리, 북방검은머리쑥새, 검은등할미새)


지난달 대전근교 금강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강릉에서는 자주 볼 수 없던 황오리를 만날 수 있는 곳인데 골재 채취 사업으로 인해 서식지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Fig. 1. Common Merganser : 비오리>

낙동강에서 비상하는 녀석들의 모습입니다.

 

 

 

<Fig. 2. Common Merganser : 비오리>

쇠부엉이를 녀석들도 경계를 하더군요.

 

 

 

<Fig. 3. Common Merganser : 비오리>

 

 

 

 <Fig. 4. Mallard : 청둥오리>

대전인근 미호천과 금강이 합류하는 지점에는 많은 새들이 있답니다.

 

 

 

 <Fig. 5. Ruddy Shelduck : 황오리>

특히 황오리가 있어 인상적인 곳이랍니다.

 

 

 

 <Fig. 6. Ruddy Shelduck : 황오리>

맨아래 녀석은 여름깃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의 줄무늬

 

 

 

 <Fig. 7. Ruddy Shelduck : 황오리>

골재 채취와 도로공사로 인해 장비소음이 심하여 이렇게 머리위로 날아 오는 녀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Fig. 8. Ruddy Shelduck : 황오리>

약 150-300개체 정도는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Fig. 9. Ruddy Shelduck : 황오리>

나란히 날아가는 녀석들의 얼굴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Fig. 10. Ruddy Shelduck : 황오리>

 

 

 

<Fig. 11. Ruddy Shelduck : 황오리>

골재 채취 장비와 불안한 동거(?)를 하고 있는 녀석들의 모습입니다.

 

 

 

<Fig. 12. Ruddy Shelduck : 황오리>

이것이 우리나라 철새 도래지의 현실이 아닐 까요?

 

 

 

<Fig. 13. Pallas' Reed Bunting : 북방검은머리쑥새>

갈대를 오가던 녀석들이 새매의 출현으로 긴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Fig. 14. Pallas' Reed Bunting : 북방검은머리쑥새>

 

 

 

<Fig. 15. Japanese Wagtail : 검은등할미새>

녀석들은 서해안에선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Fig. 16. Japanese Wagtail : 검은등할미새>

수컷의 모습입니다. 암컷은 등판의 색이 좀 연한빛을 띠고 있지요.

 

 

 

<Fig. 17. White Wagtail : 알락할미새> 

점점 새들의 생활사가 여름철새 겨울철새 구분이 애매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노랑할미새도 며칠 전 관찰을 했답니다.

 

 

 

<Fig. 18. White Wagtail : 알락할미새>

 

 

 

 

<Fig. 19. Brown-eared Bulbul : 직박구리> 

주의깊게 안봐서 모르던 녀석의 엉덩이 부분의 깃모양이 신기합니다.

 

 

 

 

<Fig. 20. Daurian Redstart : 딱새> 

 

 

 

 

<Fig. 21. > 

누가 보라고 이런걸 만들어 놓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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