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n Goose & Falcated Teal & Sparrowhawk on Upo

(큰기러기, 청머리오리, 새매 ... ...)


지난 9일경 밀양에 갔다가 처음으로 우포늪을 찾았습니다.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오리류와 큰기러기를 만날 수 있었고 아주 인상적이었답니다. 나중에 탐조를 목적으로 다시 찾아 보고 싶은 곳입니다.

 

 

<Fig. 1. 우포늪>

우포 철새조망대에서 바라본 광경입니다.

 

 

 

<Fig. 2. Bean Goose : 큰기러기>

우포의 주인인 큰기러기가 내려 앉고 있습니다.

 

 

 

<Fig. 3. Bean Goose : 큰기러기>

 

 

 

 <Fig. 4. Bean Goose : 큰기러기>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도 사람들에 적응이 되었는지 덜 민감한 녀석들이었습니다.

 

 

 

 <Fig. 5. Bean Goose : 큰기러기>

 

 

 

 <Fig. 6. Bean Goose : 큰기러기>

 

 

 

 <Fig. 7. Bean Goose : 큰기러기>

대부분 큰부리큰기러기(A.f. middendorffi)로 보이는 녀석들이었습니다.

 

 

 

<Fig. 8. Bean Goose : 큰기러기>

 

 

 

<Fig. 9. Falcated Teal : 청머리오리>

농약병과 함께 불안한 월동을 하고 있는 청머리오리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고 이런 상황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보여줘야 할지요??

 

 

 

<Fig. 10. Falcated Teal : 청머리오리>

영동지역에서는 아주 보기 힘든 오리류중 하나인데 많은 개체가 우포를 찾아와 있었습니다.

 

 

 

<Fig. 11. Eurasian Sparrowhawk : 새매>

역시 어디가나 관찰되는 녀석입니다.

 

 

 

<Fig. 12. Hen Harrier : 잿빛개구리매>

수컷 성조 한 개체가 우포늪 아래 농경지에서 관찰되었구요.

 

 

 

<Fig. 13. Yellow-throated Bunting : 노랑턱멧새>

 

 

 

<Fig. 14. Marsh Tit : 쇠박새>

 

 

 

<Fig. 15. Marsh Tit : 쇠박새>

환삼덩굴의 열매를 먹는 쇠박새랍니다.

 

 

 

<Fig. 16. Rustic Bunting : 쑥새>

 

 

 

 

<Fig. 17. > 

수해로 인해 제방을 보수하고 있는 모습인데 갈수기인 겨울을 피해서 공사를 했으면

새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월동지를 제공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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