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ow Goose & Ruddy Shelduck & Red-breasted Merganser  on Seosan

(흰기러기, 황오리, 바다비오리)


아주 잠시 1시간 남짓 서산을 들러 볼 기회가 있어 들렀다가 만난 새들입니다. 역시 서산은 새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아는 부분은 얼마 되지 않지만 많은 새들이 찾는 곳임이 분명하고 언제까지나 지켜 져야 할 소중한 우리 재산이라고 다시 한번 느끼고 왔습니다.

 

 

<Fig. 1. Snow Goose : 흰기러기>

잠시 서산을 지나던 길에 운좋게 만난 흰기러기입니다.

 

 

 

 <Fig. 2. Snow Goose : 흰기러기>

이른 새벽이라서 감도를 1600를 두고 찍어서 거진 화상이 나오는군요.

 

 

 

 <Fig. 3. Snow Goose : 흰기러기>

이렇게 7마리의 큰기러기와 함께 움직이더군요.

 

 

 

<Fig. 4. Snow Goose : 흰기러기>

어디서부터 함께 왔는지 가족처럼 움직이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Fig. 5. Snow Goose : 흰기러기>

처음 보는 녀석이라서 제가 좀 성가시게 했나 봅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항상 느끼는 딜레마를 또 느끼고 있네요

 

 

 

<Fig. 6. Snow Goose : 흰기러기>

 

 

 

<Fig. 7. Bean Goose : 큰기러기>

갑자기 나타난 말똥가리에 놀라 날아 오르는 녀석들입니다.

 

 

 

 

<Fig. 8. Ruddy Shelduck : 황오리>

 

 

 

<Fig. 9. Ruddy Shelduck : 황오리>

운좋게 제 머리위로 날아가던 녀석들입니다.

 

 

 

 

<Fig. 10. Ruddy Shelduck : 황오리> 

뒤처진 녀석 하나가 가까이 비행해 주었답니다.

 

 

 

<Fig. 11. Red-breasted Merganser : 바다비오리>

비오리에 비해 가늘고 위로 휘어진 부리를 가지고 있는 수컷입니다.

 

 

 

 

<Fig 12. Red-breasted Merganser : 바다비오리>

간월호 안에서 먹이를 구하던 녀석들입니다.

 

 

  

 

<Fig 13. Red-breasted Merganser : 바다비오리>

 

 

 

 

<Fig 14. Red-breasted Merganser : 바다비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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