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ellow-throated Bunting & Rustic Bunting & Common Stonechat & Long-tailed Tit
(노랑턱멧새, 쑥새, 딱새, 오목눈이)

<Fig. 1. Yellow-throated Bunting : 노랑턱멧새>
수수한 멋을 지닌 암컷으로 겨울철 덤불에 많이 있습니다.

<Fig. 2. Yellow-throated Bunting : 노랑턱멧새>
역시 암컷! 새들은 암컷이 더욱 예쁜 것 같아요.

<Fig. 3. Yellow-throated Bunting : 노랑턱멧새>
녀석이 수컷이구요.

<Fig. 4. Yellow-throated Bunting : 노랑턱멧새>

<Fig. 5. Yellow-throated Bunting : 노랑턱멧새>

<Fig. 6. Yellow-throated Bunting : 노랑턱멧새>
다시 암컷입니다. 구분이 가시지요?

<Fig. 7. Yellow-throated Bunting : 노랑턱멧새>
<Fig. 8. Yellow-throated Bunting : 노랑턱멧새>

<Fig. 9. Yellow-throated Bunting : 노랑턱멧새>
어디 가서 사람의 인상착의를 말하시오 하는 것이 제일 난처하더군요
<Fig. 10. Yellow-throated Bunting : 노랑턱멧새>
항상 곁에서 쉽게 보이지만 볼 때 마다 귀엽고 이쁜 새랍니다.

<Fig. 11. Common Stonechat : 딱새>
이번에는 딱새 수컷입니다.
<Fig 12. Common Stonechat : 딱새>
머리에 흰색 투구를 쓰고 있는 듯 한 수컷
<Fig 13. Common Stonechat : 딱새>
새들이 스트로보를 맞으면 눈색이 이렇게 변하더군요
홍채가 사람과 다르기 때문일까요?
<Fig 14. Common Stonechat : 딱새>
<Fig 15. Common Stonechat : 딱새>
<Fig 16. Common Stonechat : 딱새>
녀석은 수수한 암컷
<Fig 17. Common Stonechat : 딱새>
정면 아래의 모습인데 얼굴이 우숩지요?
<Fig 18. Common Stonechat : 딱새>
<Fig 19. Common Stonechat : 딱새>
<Fig 20. Common Stonechat : 딱새>
역시 스트로보(후레쉬)를 맞아서 눈이
<Fig. 21. Common Stonechat : 딱새>
<Fig. 22. Rustic Bunting : 쑥새>
겨울철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녀석들입니다. 겨울에는 위의 녀석들과 같이 흔하게 관찰되지요.
<Fig. 23. Rustic Bunting : 쑥새>
<Fig. 24. Rustic Bunting : 쑥새>
<Fig. 25. Rustic Bunting : 쑥새>
<Fig. 26. Long-tailed Tit : 오목눈이>
아주 작고 귀여운 녀석들입니다. 겨울철이며 다른 계절보다 흔하게 보이죠?
<Fig. 27. Long-tailed Tit : 오목눈이>
<Fig. 28. Long-tailed Tit : 오목눈이>
<Fig. 29. Long-tailed Tit : 오목눈이>
<Fig. 30. Long-tailed Tit : 오목눈이>
노란색의 눈테가 선명하고 긴꼬리가 특징적입니다.
자연은 변하는 것과 다른 것이 넘 많아서 인간의 잣대로 구분하는 것이 무리일 때가 많고 어리석은 짓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저 맘으로 몸으로 느낄 때 자연은 아니 내가 자연이 되는 것이겠지요?
새를 볼 때 전 항상 감으로 동정하는 경우가 많아 왜 그렇게 동정했냐고 누가 물으면 대답을 못할 때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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