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ng-tailed Rosefinch & Brambling & Oriental Greenfinch

(긴꼬리홍양진이, 되새, 방울새)


강릉의 덤불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생각 보다 많은 수의 긴꼬리양진이가 도래해 있었습니다. 한 장소에서 20-30 개체가 떼지어 먹이활동을 하는 것을 만났으나 워낙 덤불을 좋아하는 녀석들이라서 사진은 별로입니다. 그리고 되새도 산발적으로 많은 수가 도래해 있는 것을 볼 수 있구요 ^^

 

 

<Fig. 1. Long-tailed Rosefinch : 긴꼬리홍양진이>

붉은 가슴이 정열적인(?) 수컷의 모습입니다.

 

 

 

 <Fig. 2. Long-tailed Rosefinch : 긴꼬리홍양진이>

연신 입에서 오물거리며 환삼덩굴 씨앗과 같이 작은 씨앗을 먹고 있습니다.

 

 

 

 <Fig. 3. Long-tailed Rosefinch : 긴꼬리홍양진이>

수수하지만 볼수록 귀여운 암컷의 모습이구요

 

 

 

<Fig. 4. Long-tailed Rosefinch : 긴꼬리홍양진이>

녀석은 완연한 겨울깃으로 갈아입은 수컷인가요?

아니면 어린개체일까요? 궁금하군요.

 

 

 

<Fig. 5. Long-tailed Rosefinch : 긴꼬리홍양진이>

동일개체

 

 

 

<Fig. 6. Long-tailed Rosefinch : 긴꼬리홍양진이>

노랑턱멧새와 함께 이동하기도 하지만 그들만의 소리로 이동 순간을 정해 이동하더군요.

 

 

 

<Fig. 7. Long-tailed Rosefinch : 긴꼬리홍양진이>

 

 

 

 

<Fig. 8. Long-tailed Rosefinch : 긴꼬리홍양진이>

녀석도 깃색이 어중간 한 타입입니다.

 

 

 

<Fig. 9. Long-tailed Rosefinch : 긴꼬리홍양진이>

암컷보다는 붉은색의 수컷에게 눈길이 끌리더군요.

 

 

 

 

<Fig. 10. Long-tailed Rosefinch : 긴꼬리홍양진이> 

역시 어린 수컷 겨울깃인가요?

 

 

 

<Fig. 11. Brambling : 되새>

수컷의 모습이구요.

 

 

 

 

<Fig 12. Brambling : 되새>

역시 수컷

 

 

  

 

<Fig 13. Brambling : 되새>

만난지 오래된 녀석입니다. 녀석은 삽교에서... ...

 

 

 

 

<Fig 14. Brambling : 되새>

수컷보다 덜 화려한 암컷의 모습이구요.

 

 

 

 

<Fig 15. Oriental Greenfinch : 방울새>

강릉에 가면 연중 관찰할 수 있는 노란빛이 이쁜 녀석입니다. 

 

 

 

 

<Fig 16. Siberian Accentor : 멧종다리>

넘 귀여운 녀석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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