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mon Snipe ???  or ... ...

(꺅도요)


지난 5일 김해에서 만난 꺅도요입니다. 개인적으로 녀석들에 대한 기준이 없는 상황이라서 주로 강릉에서 만난 녀석들과 차이를 느끼고는 있으나 뭐가 다른지 아직 감을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꺅도요가 많은 것 같은데 날개깃의 무늬라던가 덩치, 첫째날개깃에 대한 상대적인 꼬리길이, 눈밑선등이 조금씩 다른 느낌이 드는 정도의 녀석들이 있었습니다. 사진 상태는 별로 좋지 않으나 혹시 다른 종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Fig. 1. >

녀석은 안성부근의 논에서 촬영한 녀석입니다. 아주 덩치가 작았던 녀석이나 꺅도요로 보이는 개체입니다.

 

 

 

 <Fig. 2. >

김해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Fig. 3. >

역시 꺅도요로 생각되는 개체입니다. 흰색또는 노란색의 깃털무늬가 두텁고 뚜렷한 녀석들입니다.

 

 

 

<Fig. 4. >

위의 개체와 깃털 길이와 흰선의 두께 정도가 조금 차이가 나는 개체입니다.

 

 

 

<Fig. 5. >

음... ...~~

 

 

 

<Fig. 6.>

덩치가 좀 큰 녀석이고 옆구리 검은 줄무늬가 선명한 녀석입니다.

 

 

 

<Fig. 7. >

아마 위와 동일한 개체인 것 같습니다.

 

 

 

 

<Fig. 8. >

역시 동일개체

 

 

 

<Fig. 9. >

상대적으로 꼬리가 좀 길게 느껴지고 꼬리에 흰부분이 좀더 보이는 개체입니다.

 

 

 

 

<Fig. 10. > 

앞의 녀석은 작고 외소 해 보이고 뒤의 녀석은 깃을 부풀리기는 했으나 덩치가 큰 녀석이었습니다.

 

 

 

<Fig. 11. >

 

 

 

 

<Fig 12. >

 

 

 

<Fig. 13.

날개 덮깃이 작아서 아래부분까지 내려오지 않는 군요.

 

 

 

 

<Fig. 14. >

날개덮깃의 무늬가 확실하게 차이를 보이는 두 개체입니다.

 

 

 

<Fig. 15. >

 

 

 

<Fig. >

??

 

 

 

<Fig. >

 

 

 

<Fig. 18. >

 

 

 

<Fig. 19. >

 

 

 

<Fig. 20. >

관찰한 녀석중 가장 다르게 보이던 개체입니다. 깃의 무늬도 다르고 전체적인 채색이 좀 어두워 보이던 녀석입니다.

꼬리의 길이가 상대적으로 무지 짧군요.

 

 

 

<Fig. 21. >

위와 동일개체입니다.  이번 사진에는 눈이 상당히 크게 보이는 군요.

 

 

 

<Fig. 22. >

 

 

 

 

<Fig. 23. >

허접하게 날아가는 모습을 잡아 보았습니다.

 

 

 

<Fig. 24. >

 

 

 

<Fig. 25. >

사진이나 경험으로 새를 동정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한편으로는 무모한 짓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도무지 기준을 잡지 못하니 녀석들을 보아도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위의 녀석들 중 한두 개체는 꺅도요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감으로는 확신이 서질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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