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mon Sandpiper & Green Sandpiper & Grey Wagtail

(깝작도요, 삑삑도요, 노랑할미새, 멧비둘기)


역시 밀린 사진을 정리해서 올려 봅니다. 지난 10일 안성 근처 중부고속도가 지나는 곳에서 촬영한 녀석들입니다. 강릉에서는 2번밖에 만나지 못한 삑삑도요가 영서 지방의 하천에서는 아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도감에는 별로 흔하지 않다고 하는데 요즘에는 무척 자주 보입니다.

 

 

<Fig. 1. Common Sandpiper : 깝작도요>

깃갈이가 끝나 아주 이쁜 모습입니다.

 

 

 

 <Fig. 2. Common Sandpiper : 깝작도요>

주위에 이상한 소리가 들리면 이렇게 목을 빼고 다니기도 합니다.

 

 

 

 <Fig. 3. Common Sandpiper : 깝작도요>

녀석들의 쉬는 모습입니다. 꼬리깃이 아주 잘 보이네요

 

 

 

<Fig. 4. Green Sandpiper : 삑삑도요>

깝작도요와 의지하면서 지내던 녀석입니다.

 

 

 

<Fig. 5. Green Sandpiper : 삑삑도요>

흐르는 물에서 먹이 잡이가 한창인 녀석입니다.

 

 

 

<Fig. 6. Grey Wagtail : 노랑할미새>

위의 도요녀석들과 멀지 않은 곳에서... ...

 

 

 

<Fig. 7. Rufos Turtle Dove : 멧비둘기>

추수한 마른 논에서 아주 많은 녀석들이 먹이 활동 중입니다.

 

 

 

 

<Fig. 8. Nest of Rufos Turtle Dove : 멧비둘기 둥지>

이상한 녀석이 이시기에 산란을 하고 포란중 이었습니다.

 

 

 

 

<Fig. 9. Nest of Rufos Turtle Dove : 멧비둘기 둥지>

엉성한 둥지에 꼭 2개의 알을 낳는 것이 멧비둘기의 습성이라고 합니다.

 

 

 

 

<Fig. 10. Rufos Turtle Dove : 멧비둘기> 

어린 녀석입니다. 멧비둘기가 먹이는 Pigeon Milk 는 영양이 풍부해 새끼의 성장이 무척 빠르다고 합니다.

 

 

 

<Fig. 11. Little Egret : 쇠백로>

디지스코핑으로는 꿈도 못꾸던 나는 새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좋군요.

 

 

 

 

<Fig 12. Great Egret : 대백로>

 

 

 

<Fig. 13. Great Egret : 대백로>

 

 

 

 

<Fig. 14. Mandarin Duck : 원앙>

변환깃을 한 수컷의 모습입니다.

요즘 들어 원앙의 번식지가 전국으로 확대되어 어느 곳에 가든지 만날 수 있답니다.

 

 

 

<Fig. 15. Jay : 어치>

인근 골프장에서 열매하나를 물고 좋아하는 모습입니다.

 

 

 

<Fig. 16. 풀색꽃무지>

식물의 진화와 산포에 아주 중요한 일을 한 역사적인 딱정벌레류 입니다.

 

 

 

<Fig. 17. 우리목하늘소?>

하늘소 중에서 큰편에 속하는 녀석입니다. 멋지죠?

하늘소를 좋아하는 매니아도 많더군요.

 

 

 

<Fig. 18. 사마귀풀>

묵논이나 물가에서 보는 녀석인데 왜 이름이 이렇게 붙었는지 궁금합니다.

 

 

 

<Fig. 19. 방아개비>

뒷다리를 잡고 있으면 움직이는 못습이 방아 찟는 듯 하다고 해서 방아개비... ... ^^

 

 

 

<Fig. 20. 멧밭쥐 집>

겨울철 맹급류의 좋은 먹이가 되는 멧밭쥐의 집입니다.

 

 

 

<Fig. 21. 고마리>

녀석도 역시 물가에 무척 많은 풀이지요... ...

 

 

 

<Fig. 22. 거미류의 둥지>

처음에는 무엇이 이렇게 했을까 궁금했는데 거미류가 이렇게 한다고 합니다.

 

 

 

<Fig. 23. 가재>

요즘 아주 보기 힘든 갑각류이지요. 그래도 아직 건재한 녀석을 간혹 만날 수 있어 다행입니다.

 

 

 

 


  Copyright ⓒ Choi Soon-kyo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