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rds & Insect on Taebeak

(들꿩, 멧새, 딱새, 물까마귀)


7월 이후 정말 오랜 만에 업데이트입니다. 졸업 후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전처럼 시간이 많이 나지도 않구 또 새들이 있는 곳을 찾아 갈 수도 없는 상황 이여서 여러 가지 이유로 업데이트에 어려움이 있답니다. 그래도 카메라는 항상 곁에 지니고 다니는 일을 하니 짬짬히 시간이 되는대로 사진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7월 말 태백에 갔을 때 만난 생물들입니다. 사라져 갈지 모르는 생물 사진들을 온전히 모아 두는 것도 재산이 될 듯 한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탐조하면서 주위에 보이는 생물을 촬영하려 합니다. 동정에 어려움이 많지만 그래도 그냥 보아 주세요. 틀린 것은 정정해 주시구요.

 

 

<Fig. 1. Hazel Grouse : 들꿩>

태백의 한 폐광 마을에서 만나 녀석인데 풀뒤에 숨어서 모습을 보여 주지 않았습니다.

깃갈이가 한창이라서 모습이 별로입니다. 아직 어린새라고 합니다.

 

 

 

 <Fig. 2. Daurian Redstart : 딱새>

깃갈이가 늦은 녀석인지 온전한 깃을 가진 개체를 만났습니다.

 

 

 

 <Fig. 3. Meadow Bunting : 멧새>

번식쌍을 애타게 찾아 노래하던 녀석입니다.

 

 

 

<Fig. 4. Meadow Bunting : 멧새>

아니면 주위 둥지에 어린 개체들에게 노래를 가르치고 있었을지도... ...

 

 

 

<Fig. 5. Brown Dipper : 물까마귀>

태백 산골 마을 취수장에서 생활하는 녀석을 만났는데 이른 아침이라 노출부족으로... ...

 

 

 

<Fig. 6. Brown Dipper : 물까마귀>

물에서 수서 곤충을 잡고 있는 녀석은 잠수실력도 수준급이랍니다.

 

 

 

<Fig. 7. Brown Dipper : 물까마귀>

잠시 쉬는 장면입니다.  어린녀석으로 가슴의 검은 줄무늬가 보이는군요.

 

 

 

 

<Fig. 8. Jungle Crow : 큰부리까마귀>

강원도에서 아주 흔하게 보이는 녀석들입니다.

 

 

 

 

<Fig. 9. Jungle Crow : 큰부리까마귀>

 

 

 

 

<Fig. 10. Grey Wagtail : 노랑할미새> 

어린 새끼를 키우고 있던 녀석입니다. 역시 깃갈이 시기라 색깔이 티미 합니다.

 

 

 

<Fig. 11. 각시멧노랑나비>

 

 

 

 

<Fig 12. .거꾸로여덟팔나비>

나비의 무늬가 한자 八 자와 비슷하다고 하여 생긴 이름입니다.

 

 

 

 

<Fig. 13. 고추잠자리>

 

 

 

 

<Fig. 14. 곰딸기>

산딸기도 종류가 아주 다양하더군요. 잔털이 많은 산딸기 종류입니다.

 

 

 

 

<Fig. 15. 표범나비류>

그리 흔치 않은 표범나비 종류입니다.

 

 

 

 

<Fig. 16. 다람쥐>

저와 정면으로 마주치자 어쩔줄 모르고 한참을 가만히 있던 녀석입니다.

 

 

 

 

<Fig. 17. 돈무늬팔랑나비>

날개의 무늬 때문에 붙여진 나비입니다. 기린초에 앉아 있는 것을... ...

 

 

 

<Fig. 18. 동자꽃>

 

 

 

<Fig. 19. 물레나물>

꽃잎이 한쪽으로 쏠려서 난 모양이 물레모양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Fig. 20. 배추흰나비>

새생명 탄생을 위한 준비 작업(?)을 하고 있는 녀석입니다. 암수구분은 잘... ...

 

 

 

<Fig. 21. 뱀눈나비류?>

줄나비류는 아니겠지요? 책을 찾아 봐야하는데 누구인가요?

 

 

 

<Fig. 22.>

 

 

 

<Fig. 23. 번개오색나비>

 

 

 

<Fig. 24. 왕잠자리류>

물가의 식물의 줄기에 알을 낳는 모습입니다.

 

 

 

<Fig. 25. 참나리?>

 

 

 

<Fig. 26. 청개구리>

콩잎을 힘겹게 오르는 녀석입니다.

 

 

 

<Fig. 27. 팔랑나비류>

녀석도 많았는데 이름이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Fig. 28. 표범나비류>

녀석들은 아주 더운 여름에는 하면(여름잠)을 잔다고 하더군요.


  Copyright ⓒ Choi Soon-kyo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