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rian Redstart & Barn Swallow & Blue-and-white Flycatche & Thick-billed Shrike

(딱새, 제비, 큰유리새. 칡때까치. 흰배지빠귀)


 

 

 

<Fig. 1. Daurian Redstart : 딱새>

지난번 경운기 공구통에 보금자리를 마련했던 한쌍 중 수컷이 부화한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고 왔습니다.

 

 

 

 <Fig. 2. Daurian Redstart : 딱새>

겁없는 녀석이 새끼주변에 셋팅해 둔 카메라에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Fig. 3. Daurian Redstart : 딱새>

경계가 심한 암컷도 대범한 수컷을 따라 먹이를 물고 왔습니다.

 

 

 

<Fig. 4. Daurian Redstart : 딱새>

둥지 않을 조심스럽게에 들여다 보았습니다.

 

 

 

<Fig. 5. Barn Swallow : 제비>

얼마 전 신문에 보도되었던 제비 가족입니다.

 

 

 

<Fig. 6. Barn Swallow : 제비>

녀석들은 강남하고도 압구정동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일명 강남 제비족(?)으로 알려졌던 녀석입니다.

 

 

 

<Fig. 7. Barn Swallow : 제비>

사람과 제비가 공존하는 것처럼 보이나 녀석들과 사람들은 서로 무관심한 사이인 것 처럼 보였고

그것이 어쩌면 녀석들은 10년 넘게 같은 장소에서 번식하게 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Fig. 8. Tiger Shrike : 칡때까치>

충주에서 늦은 시간에 만난녀석인데 아직 짝을 구하지 못한 것 같았고 녀석의 깃은 아주 화려한 상태였습니다.

 

 

 

 

<Fig. 9. Blue-and-white Skycatcher : 큰유리새>

암컷으로 둥지주변에서 경계를 늦추지 않던 녀석입니다.

 

 

 

 

<Fig. 10. Blue-and-white Skycatcher : 큰유리새> 

이소하기 얼마 전 녀석들의 모습입니다.

 

 

 

 

<Fig. 11. Pale Thresh : 흰배지빠귀> 

 

 

 

 

<Fig. 12. Pale Thresh : 흰배지빠귀> 

아빠로 보이는 녀석이 먹이를 먹이고 둥지 안을 열심히 정리하던 모습입니다.

 

 

 

 

<Fig. 13. 등에류> 

새를 보러 다니다 보면 만나는 곤충과 다른 동물들은 또 다른 기쁨을 주는 것 같습니다.

 

 

 

 

<Fig. 14. 잠자리류>

뒤에 있는 녀석이 수컷이지요? 수컷이 짝짓기 중에도 열심히 먹이를 먹고 있습니다.

 

 

 

<Fig. 15. 파리류> 

제 팔에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맛있게 먹던 녀석들입니다. 몸에 털이 신기하더군요.

 

 

 

<Fig. 16. 꽃등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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