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throated Pipit & Long-tailed Tit & Meadow Bunting

(붉은가슴밭종다리, 멧새, 오목눈이)


봄비가 지루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비가 내려 탐조도 나가지 못하고 오래된 사진을 정리하여 올려 보려 합니다. 충주와 강릉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Fig. 1. Red-throated Pipit : 붉은가슴밭종다리>

충주에서 만난 녀석입니다.

해안을 따라 이동하는 개체군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내륙인 충주에서도 관찰되었습니다.

 

 

 

 <Fig. 2. Red-throated Pipit : 붉은가슴밭종다리>

목을 빼고 붉은 머리와 가슴을 뽐내 주던 녀석입니다.

 

 

 

 <Fig. 3. White Wagtail : 알락할미새>

수해복구 공사로 지저분한 하천에서 관찰된 녀석입니다.

 

 

 

<Fig. 4. Meadow Bunting : 멧새>

오목눈이를 관찰하는데 앞에 날아와 포즈를 잠깐 취해 주고 간 녀석입니다.

 

 

 

<Fig. 5. Long-tailed Tit : 오목눈이>

둥지근처에서 먹이를 물고 정지 비행을 하던 녀석입니다.

 

 

 

<Fig. 6. Long-tailed Tit : 오목눈이>

멋진 정지비행을 관찰했는데 실력이 부족하여 사진은 엉망입니다.

 

 

 

<Fig. 7. Long-tailed Tit : 오목눈이>

어쩐 일인지 둥지하나에 5개체가 육추를 하는 것이 관찰되었습니다.

5 마리의 관계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Fig. 8. Bohemian Waxwing : 황여새>

강릉대학교 교정에서 관찰한 녀석입니다. 어쩐지 번식지로 가지 않고 약 10여개체가 꾸준히 관찰되고 있다고 합니다.

잔디에서 학생들이 주는 과자도 잘 받아 먹고 심지어 막걸리도 먹는다고 하더군요^^

 

 

 

 

<Fig. 9. Bohemian Waxwing : 황여새>

녀석들의 암수차이가 머리위의 깃에 길이로 구분이 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겨울철 관찰시에는 동일하던 머리위의 깃이 개체마다 현저하게 차이가 나고 있었습니다.

 

 

 

 

<Fig. 10. Bohemian Waxwing : 황여새> 

 

 

 

 

<Fig. 11. Bohemian Waxwing : 황여새> 

여전히 향나무 열매를 즐겨 먹더군요.

 

 

 

 

<Fig. 12. Grey-headed Woodpecker : 청딱다구리> 

둥지를 준비하느라 정신없던 녀석의 모습입니다.

 

 

 

 

<Fig. 13. Grey Starling : 찌르레기> 

강릉의 찌르레기를 분위기 있게 촬영하려고 했는데 나무가 별로 인거 같아요

 

 

 

 

<Fig. 14. 금낭화> 

 

 

 


  Copyright ⓒ Choi Soon-kyo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