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rds in Gangneong 6

(까막딱다구리, 나무발발이, 개똥지빠귀, 꿩)


제가 가지고 있는 장비가 변변치 않다 보니 시진을 편집하고 업데이트 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리는군요. 지난번 오대산에서 여러분들이 관찰하신 까막딱다구리와 나무발발이를 이제야 올려 봅니다. 나무발발이는 날이 어두워 만나지 못했고 국립공원이다 보니 입장료가 만만치 않아 자주 가기도 부담되더군요 ^^  모쪼록 까막딱다구리 녀석이 무사히 번식에 성공하기를 기원해봅니다.

 

 

 

<Fig. 1. Black Woodpecker : 까막딱다구리>

얼마전 둥지 짓기를 완성한 수컷이 둥지를 지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Fig. 2. Black Woodpecker : 까막딱다구리>

좁은 둥지로 몸을 비집고 들어가는 수컷입니다.

 

 

 

 <Fig. 3. Black Woodpecker : 까막딱다구리>

둥지밖에 이상한 소리가 나면 머리를 이렇게 빼고 관찰하더군요.

 

 

 

<Fig. 4. Common Treecreeper : 나무발발이>

저는 날이 어두워 만나지 못한 녀석을 박운남 님께서 멋지게 잡아 주셨습니다.

 

 

 

<Fig. 5. Common Treecreeper : 나무발발이>

도감을 보면서 이런 녀석이 우리나라게 있기는 한 건가 하고 생각했었는데... ...

 

 

 

<Fig. 6. Daurian Redstart : 딱새>

녀석은 항상 이용하는 경운기옆의 공구함에 둥지를 마련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운기는 병원에 입원한 할머니를 문병하러 오시는 할아버지의 자가용이고 문병 오셔서 병원옆에 세워 두신다고 하는데

병원에 세워두면 이렇게 둥지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Fig. 7. Daurian Redstart : 딱새>

우스운 것은 이 둥지 자리를 2쌍이 함께 경쟁적으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과연 어떤 쌍이 부화에 성공할런지... ...

 

 

 

 

<Fig. 8. Common Stonechat : 검은딱새>

강릉에서는 이동기에 아주 많이 관찰되다가 번식기가 되면 숫자가 급격히 줄어 드는 새입니다.

 

 

 

 

<Fig. 9. Common Stonechat : 검은딱새>

도래하는 숫자는 많으나 번식하는 쌍은 그리 많지 않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Fig. 10. Common Stonechat : 검은딱새> 

암컷의 귀여운 모습입니다.

 

 

 

 

<Fig. 11. Dusky Thrush : 개똥지빠귀> 

제가 강릉에서 새를 본 이래로 가장 많은 숫자가 관찰되고 있습니다.

 

 

 

 

<Fig. 12. Dusky Thrush : 개똥지빠귀> 

가끔 노랑지빠귀가 관찰되기는 했으나 개똥지빠귀는 관찰이 어려웠던 상황이었는데 올해는 어쩐일인지

한 장소에 30-50여 개체가 관찰되었습니다.

 

 

 

<Fig. 13. Dusky Thrush : 개똥지빠귀>

 

 

 

 

<Fig. 14. Dusky Thrush : 개똥지빠귀> 

순식간에 밭에서 애벌레 사냥에 성공한 녀석입니다.

 

 

 

 

<Fig. 15. Ring-necked Pheasant : 꿩>

번식기를 맞아 한껏 자신을 뽐내는 수컷의 모습입니다.

 

 

 

 

<Fig. 16. Ring-necked Pheasant : 꿩>

 

 

 

 

<Fig. 17. Ring-necked Pheasant : 꿩>

요즘 이렇게 꼬리를 세우고 날개짓을 하는 수컷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Fig. 18. Ring-necked Pheasant : 꿩>

암컷의 수수하면서도 멋진 모습입니다.

 

 

 

 

<Fig. 19. Hoopoe : 후투티>

 

 

 

 

<Fig. 20. Black-tailed Gull : 괭이갈매기>

 

 

 

 

<Fig. 21. Black-tailed Gull : 괭이갈매기>

 

 

 

 

<Fig. 22. Vega Gull : 재갈매기>

 

 

 

 

<Fig. 23. Monglian Gull : 노랑발갈매기??>

 

 

 

 

<Fig. 24. Vega Gull : 재갈매기>

 

 

 

 

<Fig. 25. Vega Gull : 재갈매기>

 

 

 

 

<Fig. 26. Vega Gull & Slaty-backed Gull : 재갈매기와 큰재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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