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s of Ganghwa

 (강화도 탐조)


설연휴 별다른 일이 없어서 근처 강화를 찾았습니다. 강릉과 달리 작은 새들이 무척 많았고 눈이 녹은 논에는 쇠기러기떼가 허기진 배를 채우느라 정신없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강화에서도 밀렵이 성행하고 있고 대로에 차를 세우고 길 옆에서 총질을 하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안타까운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Fig. 1. Siberian Accentor : 멧종다리>

작은 새들 사이에서 여러개체가 무리를 지어 먹이 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Fig. 2. Siberian Accentor : 멧종다리>

녀석도 역시 눈이 녹아 있는 밭 가장자리에서 먹이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Fig. 3. Siberian Accentor : 멧종다리>

 

 

 

<Fig. 4. Siberian Accentor : 멧종다리>

강릉과 달리 10여 마리 이상씩 무리를 지어 먹이 활동을 하더군요.

 

 

 

<Fig. 5. Siberian Accentor : 멧종다리>

 

 

 

<Fig. 6. Siberian Accentor : 멧종다리>

 

 

 

<Fig. 7. Palls' Reed Bunting : 북방검은머리쑥새?>

강원도에서 본 녀석들과 달리 무척 어두운 색을 띄고 있었습니다.

 

 

 

<Fig. 8. Ducky Thrush : 노랑지빠귀>

 

 

 

<Fig. 9. Ducky Thrush : 노랑지빠귀>

역시 녀석들도 영동지역에 비해 많은 개체가 쉽게 관찰되었습니다.

 

 

 

<Fig. 10. Eurasian Skylark : 종다리>

녀석은 강릉에서 촬영한 녀석으로 한동안 보이지 않던 종다리가 다시 관찰되고 있습니다.

 

 

 

<Fig. 11. Yellow-throated Bunting : 노랑턱멧새>

 

 

 

<Fig. 12. Daurian Redstart : 딱새>

 

 

 

<Fig. 13. Meadow Bunting : 멧새>

어린개체는 아닌 것 같고 암컷으로 보입니다.

 

 

 

<Fig. 14. Meadow Bunting : 멧새 >

석모도에서 관찰한 것으로 약 30개체 이상이 무리를 짓고 먹이 활동 중이었습니다.

 

 

 

<Fig. 15. Great Tit : 박새>

강릉의 박새로 시골 인가의 세수대야에 있는 물을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Fig. 16. Great Tit : 박새>

석모도에서 촬영한 개체입니다. 개인적으로 서해안 박새와 동해안 박새의 머리형태가 좀 차이를 보이는 듯 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일까요?

 

 

 

<Fig. 17. Coal Tit : 진박새>

 

 

 

<Fig. 18. >

강화의 밀렵꾼의 모습입니다.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도주하여 잡지는 못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광경을 자주 목격하여 화가 납니다.

 

 

 

<Fig. 19.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Fig. 20.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Fig. 21.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눈이 조금 녹은 논에서 먹이를 찾고 있는 무리가 관찰되었습니다. 강릉에서는 그렇게 많은 기러기를 볼 수 없지요 ^^

 

 

 

<Fig. 22. Common Buzzard : 말똥가리>

 

 

 

<Fig. 23. Chinese Sparrowhawk : 새매>

강릉에서 관찰한 녀석과 달리 덩치가 무척 크고 깃에 붉은 기운이 전혀 없던 녀석입니다.

 

 

 

<Fig. 24.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어제 아침 강릉남대천 하구에서 필카로 촬영한 녀석입니다.

 

 

 

<Fig. 25.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청둥오리가 약 3500개체 이상이 남대천 하구에 있고 흰꼬리수리도 2개체가 관찰되었습니다.

아마도 경포호의 부분 결빙으로 인해 남대천 하구로 이동한 오리류가 많아 진 것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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