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mbling & Hawfinch & Oriental Greenfinch

& Rustic Bunting & Dusky Thrush & Red-flanked Bluetail

 (되새, 콩새, 방울새, 쑥새, 노랑지빠귀, 유리딱새)


겨울에는 작은 새들도 앙상한 가지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조금씩 관찰되어 온 작은 새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Fig. 1. Brambling : 되새>

암컷의 모습입니다. 굵은 부리가 특징적이고 화려한 깃으로 잘 알려진 녀석입니다.

 

 

 

 <Fig. 2. Brambling : 되새>

머리를 갸웃 거리며 주위를 살피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

 

 

 

 <Fig. 3. Brambling : 되새>

 

 

 

<Fig. 4. Brambling : 되새>

약 30개체 정도가 무리를 지어 먹이 활동을 하고

한 개체 정도는 주위를 경계하다 특이한 소리를 내면 땅에서 일제히 나뭇가지로 올라 가더군요.

 

 

 

<Fig. 5. Brambling : 되새>

수컷의 모습입니다. 머리전체가 검은색이 특징이지요.

 

   

 

<Fig. 6. Brambling : 되새>

이른 아침시간이라서 노출이 나오지 않아 모두 흔들렸습니다.

 

 

 

<Fig. 7. Brambling : 되새>

눈 속에서 작은 식물의 씨앗을 찾아 먹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Fig. 8. Hawfinch : 콩새>

영동지역에서는 드물게 한두 개체가 관찰되는 녀석입니다.

 

 

 

<Fig. 9. Hawfinch : 콩새>

광택이 있는 크고 노란 부리가 멋지죠?

 

 

 

<Fig. 10. Hawfinch : 콩새>

녀석들도 보통 땅에서 먹이를 찾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답니다.

 

 

 

<Fig. 11. Hawfinch : 콩새>

턱아래 검은 반점이 크게 있지요.

 

 

 

<Fig. 12. Oriental Greenfinch : 방울새>

영동지역에서 사계절 흔히 볼 수 있는 되새과에 속하는 녀석 중 하나랍니다.

 

 

 

<Fig. 13. Rustic Bunting : 쑥새>

역시 주위에서 쉽게 관찰되는 쑥새이구요.

 

 

 

<Fig. 14. Rustic Bunting : 쑥새>

자주 이렇게 머리깃을 세우곤 하지요.

 

 

 

<Fig. 15. Rustic Bunting : 쑥새>

 

 

 

<Fig. 16. Dusky Thrush : 노랑지빠귀>

 

 

 

<Fig. 17. Dusky Thrush : 노랑지빠귀>

 

 

 

<Fig. 18. Dusky Thrush : 노랑지빠귀>

 

 

 

<Fig. 19. Dusky Thrush : 노랑지빠귀>

 

 

 

<Fig. 20. Azure-winged Magpie : 물까치>

개인적으로 강릉에서는 처음 관찰한 녀석입니다.

 

 

 

<Fig. 21. Azure-winged Magpie : 물까치>

푸른색의 아주 이쁜 깃을 가지고 있는 녀석들이지요.

 

 

 

<Fig. 22. Azure-winged Magpie : 물까치>

강릉지역에는 따지 않은 감나무가 많은데 감나무에서 감을 열심히 먹고 있었습니다.

 

 

 

<Fig. 23. Buff-bellied Pipit : 밭종다리>

 

 

 

<Fig. 24. Red-flanked Bluetail : 유리딱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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