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tailed Sea Eagle & Steller's Sea Eagle

 (흰꼬리수리, 참수리)


동해안 북부 지역에도 겨울이 깊어 지면서 대형맹금류의 출현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현재 강릉 남대천에는 2개체 이상의 흰꼬리수리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양양 남대천에는 1개체의 참수리와 5개체 이상의 흰꼬리수리가 도래해 있습니다. 또한 화진포와 통일전망대 부근에서도 흰꼬리수리와 참수리가 관찰되었습니다. 녀석들의 먹이원이 충분히 제공되고 있는지 궁금한 상황입니다.

 

 

 

<Fig. 1.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양양남대천에서 관찰한 어린개체의 모습입니다.

 

 

 

 <Fig. 2.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녀석은 강릉 남대천에서 관찰된 녀석이구요.

연령은 위의 개체보다는 좀더 많은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Fig. 3.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역시 강릉 남대천에서 관찰된 개체입니다.

 

 

 

<Fig. 4.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위와 동일 개체 이구요.

 

 

 

<Fig. 5.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두리번 거리면서 눈을 깜빡이다 촬영되어 순막(?)이 보이는 군요.

 

   

 

<Fig. 6.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다른 한 녀석이 하늘을 날자 고개를 돌려 위를 보는 모습입니다.

 

 

 

<Fig. 7.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좀더 성숙한 개체로 보이며 강릉남대천입니다.(필카)

 

 

 

<Fig. 8.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Fig. 9.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양양남대천에서 촬영한 개체입니다. 날개 밑에 흰 반점처럼 보이는 것이 있더군요.(필카)

 

 

 

<Fig. 10.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날짜가 잘못 들어갔네요. 양양남대천에서 관찰한 개체입니다. (필카)

 

 

 

<Fig. 11.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역시 양양 남대천에서 필카로... ...

 

 

 

<Fig. 12.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물고기를 잡기 위해 수면을 낮게 날고 있습니다. (필카)

 

 

 

<Fig. 13.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수면을 활공하다 잡아온 물고기를 들고 땅으로 내려 앉는 모습입니다.

물고기 사냥 장면은 필름이 떨어져 놓쳐 버렸습니다.(필카)

 

 

 

<Fig. 14.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물고기를 사냥하여 내려 앉는 모습입니다.  

사냥하자마자 까치와 갈매기의 성화로 흙에 내려 놓고 다시 들고 와 물고기에 흑이 많이 묻어 있습니다.

 

 

 

<Fig. 15.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위에서 흙이 많이 묻어 있자 물로 가져가 씻어내더군요.

 

 

 

<Fig. 16.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역시 사냥을 위한 이동 (필카)

 

 

 

<Fig. 17.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이렇게 이동할 때 수면을 낮게 이동하더군요.(필카)

 

 

 

<Fig. 18.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식사하는 모습입니다. 까치가 주변에 고기 조각을 노리고 있습니다.

 

 

 

<Fig. 19.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사냥 전에 이미 하나의 물고기를 먹고 있었습니다.

 

 

 

<Fig. 20.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새로 잡아온 물고기는 머리와 내장을 먹더군요.

 

 

 

<Fig. 21.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까치와 갈매기들의 성화에 못이겨 물고기를 내장과 머리만을 먹고 던져 주는 자상한(?)면을 보이는 모습입니다.

그런데도 고기를 찢어 먹지 못하는 까치는 물고기는 두고 흰꼬리수리를 따라 다니더군요.

 

 

 

<Fig. 22.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식사를 마친 후 발과 부리를 물고 가서 씻어 내는 모습입니다.

 

 

 

<Fig. 23. Steller's Sea Eagle : 참수리>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해금강의 작은 섬에 쉬고 있는 참수리 성조 2개체입니다.

분단의 현실이 안타깝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지요

 

 

 

<Fig. 24. DMZ of East Coastal region >

화살표는 참수리가 앉아 있던 장소를 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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