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se & Swans & Ducks & Grebe

 (기러기류, 고니류, 오리류, 귀뿔논병아리)


요즘에는 한 장소에서 여러종을 촬영하기 보다는 관찰 중 촬영하고 싶은 녀석들을 골라 촬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관련있는 녀석들을 모아 페이지를 만들려면 아주 오래된 사진도 나오게 되는군요. 한동안 강릉지역의 오리류는 개체수의 증감과 종수의 증감도 반복하는 추세였으나 현재 어느 정도 안정수준에 도달한 듯 합니다. 강릉에서 월동을 시도하는 녀석들만 남아 있는 모습입니다.

 

 

<Fig. 1.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얼굴과 볼의 색깔이 밝고 등판에 흰줄무늬도 선명한 녀석들이 경포호에 찾아와 있답니다.

 

 

 

 <Fig. 2.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Fig. 3.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처음에 눈테이 있어서 긴장하고 보던 개체입니다.  

 

 

 

<Fig. 4.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역시 눈테가 좀 선명해 보이죠?

그러나 제 결론은  북부 시베리아 아종인 albifrons  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Fig. 5.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역시 디지스코핑으로 역동적인 장면을 촬영하기란 무리인거 같죠?

 

   

 

<Fig. 6.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녀석도 눈테가 있답니다.

 

 

 

<Fig. 7.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모두 동일개체로 맨뒤의 녀석이 눈테가 조금 있구요. 다른녀석들은 보이질 않더군요.

 

 

 

<Fig. 8.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필카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슬라이드 처럼 촬영이 되었네요.

 

 

 

<Fig. 9.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역시 필카

 

 

 

<Fig. 10. White-fronted Goose : 쇠기러기>

역시 필카

 

 

 

<Fig. 11. Bean Goose : 큰기러기>

위의 쇠기러기 무리에서 함께 행동하던 개체입니다.

 

 

 

<Fig. 12. Whooper Swan : 큰고니>

간간히 경포호에서 2개체에서 3개체씩 관찰되던 녀석들입니다.

강릉에는 고니류가 채식할 장소가 마땅하지 않아서 월동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Fig. 13. Whooper Swan : 큰고니>

또한 너무 개방되어 있는 호수도 경계가 심함 고니류에게는 방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구요.

 

 

 

<Fig. 14. Mute Swan : 혹고니>

화진포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18개체의 혹고니가 도래해 있답니다.

 

 

 

<Fig. 15. Mute Swan : 혹고니>

여러마리중 이 둘만이 서로 의지하며 함께 행동하고 있었고

앞쪽에 녀석이 다른 개체가 오면 깃을 부풀리고 경계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Fig. 16. Mute Swan : 혹고니>

뒤의 녀석이 덩치가 조금 크고 혹도 커 보이지 않나요?

 

 

 

<Fig. 17. Mute Swan : 혹고니>

올해 태어난 어린개체와 함께 찾은 화진포의 혹고니입니다.(필카)

 

 

 

<Fig. 18. Northern Shoveler : 넓적부리>

아주 요란하게 깃정리를 하는 녀석의 모습입니다.

 

 

 

<Fig. 19. Northern Shoveler : 넓적부리>

 

 

 

<Fig. 20. Northern Shoveler : 넓적부리>

다른 오리류에 비해 눈을 보면 좀 매서운 기분이... .... ^^

 

 

 

<Fig. 21. Northern Shoveler : 넓적부리>

수면에 떠있는 규조류등의 작은 플랑크톤성 먹이를 걸러 먹는 모습입니다.

 

 

 

<Fig. 22. Common Teal : 쇠오리>

 

 

 

<Fig. 23. Common Teal : 쇠오리>

 

 

 

<Fig. 24. Common Teal : 쇠오리>

 

 

 

<Fig. 25. Common Teal : 쇠오리>

날개가 어디로 갔지요? ^^

 

 

 

<Fig. 26. Common Teal : 쇠오리>

 

 

 

<Fig. 27. Common Teal : 쇠오리>

아주 따사로운 날이었는데 이렇게 깃정리 하면서 낮 시간을 보내더군요.

 

 

 

<Fig. 28. Common Teal : 쇠오리>

깃정리하는 수컷 옆에서 수줍게 앉아있던 암컷입니다.

 

 

 

<Fig. 29. Common Teal : 쇠오리>

펄을 걸러서 먹이활동을 하는 녀석들은 깊은 물보다 아주 얕은 물이 있는 또랑 같은 곳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Fig. 30. Common Teal : 쇠오리>

 

 

 

<Fig. 31. Eurasian Wigeon : 홍머리오리>

암컷의 모습입니다.

 

 

 

<Fig. 32. Eurasian Wigeon : 홍머리오리>

수컷의 모습이구요.

 

 

 

<Fig. 33. Harlequin Duck : 흰줄박이오리>

강릉이북 바위해안에서 볼 수 있는 녀석인데 요즘 파도가 높아 촬영은 거의 불가능하답니다.

 

 

 

<Fig. 34. Horned Grebe : 귀뿔논병아리>

부리에서 눈으로 이어지는 붉은 선이 특징적인 녀석의 모습입니다.

 

 

 

<Fig. 35. Horned Grebe : 귀뿔논병아리>

 

 

 

<Fig. 36. Horned Grebe : 귀뿔논병아리>

가까운 거리에서 만났는데 녀석의 행동이 너무 빨라 사진은 별로네요 ^^

 

 

 

<Fig. 37. Horned Grebe : 귀뿔논병아리>

검은목논병아리에 비해 짧고 두툼해 보이는 부리를 가지고 있답니다.

 

 

 

<Fig. 38. Smew : 흰비오리>

완전한 깃갈이를 하지 않아서 좀 지저분하군요.

 

 

 

<Fig. 39. Smew : 흰비오리>

 

 

 

<Fig. 40. Smew : 흰비오리>

요즘 관찰되는 녀석은 완전히 깃갈이를 끝낸 상태의 녀석들이 관찰된답니다.

 

 

 

<Fig. 41. Smew : 흰비오리>

암컷개체인가요? 아님 변환깃을 가진 수컷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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