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headed Shrike & Vinousthroated Parrotbill & Tree Sparrow

(때까치, 방울새, 붉은머리오목눈이, 참새 )


지난 11월에 촬영한 작은 새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항상 곁에서 쉽게 만나는 녀석들이지만 촬영할 기회도 잘 주지 않고 또 쉽게 지나치던 녀석들을 모아 보니 넘 귀여운 것 같습니다.

 

 

<Fig. 1. Bull-headed Shrike : 때까치>

LG도감에는 암컷만 비늘무늬가 있다고 되어 있지만 녀석은 수컷인데도 비늘무늬가 있습니다.

 

 

 

 <Fig. 2. Bull-headed Shrike : 때까치>

중국도감에는 암수 모두 비늘무늬를 그려 넣어 놓았습니다.

 

 

 

 <Fig. 3. Rufous Turtle Dove : 멧비둘기 >

녀석은 아마도 집비둘기와 잡종이 된 것 같습니다. 부리의 모양과 꼬리깃에 흰색이 조금 남아 있던 녀석입니다.

 

 

 

<Fig. 4. Great Tit : 박새>

탱자나무 숲에서 먹이를 잡아와 맛있게 먹던 녀석입니다.

 

 

 

<Fig. 5. Oriental Greenfinch : 방울새>

 

   

 

<Fig. 6. Oriental Greenfinch : 방울새>

바다가에서 무언가를 먹고 있던 녀석입니다.

 

 

 

<Fig. 7. Oriental Greenfinch : 방울새>

해안 철조망사이에서 휴식을 취하는 녀석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Fig. 8. Vinousthroated Parrotbill : 붉은머리오목눈이>

 

 

 

<Fig. 9. Vinousthroated Parrotbill : 붉은머리오목눈이>

역시 탱자나무와 환삼덩굴을 오가며 작은 씨앗을 먹던 녀석의 귀여운 모습입니다.

 

 

 

<Fig. 10. Vinousthroated Parrotbill : 붉은머리오목눈이>

 

 

 

<Fig. 11. Vinousthroated Parrotbill : 붉은머리오목눈이>

작은 씨앗을 물고 있는 녀석이 넘 귀엽지요?

 

 

 

<Fig. 12. Vinousthroated Parrotbill : 붉은머리오목눈이>

정말 많은 숫자가 있었는데 촬영할 기회를 주는 녀석은 몇 안되더군요.

 

 

 

<Fig. 13. Tree Sparrow : 참새>

무리 지어 일광욕을 하던 녀석들입니다.

 

 

 

<Fig. 14. Tree Sparrow : 참새>

등쪽에서 본 깃의 모양이 참 재미있습니다.

 

 

 

<Fig. 15. Tree Sparrow : 참새>

 

 

 

<Fig. 16. Tree Sparrow : 참새>

 

 

 

<Fig. 17. Lapland Longspur ? : 긴발톱멧새>

처음에는 동정을 하지 못하던 녀석이었습니다. 그런데 긴발톱멧새 암컷 겨울형이라고 하시더군요.

 

 

 

<Fig. 18. Lapland Longspur ? : 긴발톱멧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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