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necked Phalarope & Black-necked Grebe & Little Grebe & Coot

(지느러미발도요, 검은목논병아리, 논병아리, 물닭)


 

 

<Fig. 1. Red-necked Phalarope : 지느러미발도요>

이동기 먼 바다에서만 보인다는 녀석이 어쩐일이진 경포호수에서 관찰되었습니다.

 

 

 

 <Fig. 2. Red-necked Phalarope : 지느러미발도요>

녀석이 어찌나 빠르게 이동하는지 사진촬영기회를 좀처럼 주지 않았습니다.

 

 

 

 <Fig. 3. Red-necked Phalarope : 지느러미발도요>

뒤로 생기는 물결이 녀석의 엄청난 속도를 짐작할 수 있게 합니다.

 

 

 

<Fig. 4. Red-necked Phalarope : 지느러미발도요>

수표면과 수면에 있는 톡토기류와 곤충을 잡아 먹고 있더군요.

 

 

 

<Fig. 5. Red-necked Phalarope : 지느러미발도요>

물가에 올라 쉴 때 모습입니다.

 

 

 

 

<Fig. 6. Red-necked Phalarope : 지느러미발도요>

검은색 눈선이 무척 우아해 보이더군요.

 

 

 

<Fig. 7. Red-necked Phalarope : 지느러미발도요> 

물갈퀴가 보이는 사진입니다.

 

 

 

<Fig. 8. Red-necked Phalarope : 지느러미발도요>

귀한 녀석이니 필카로도 한장~~

 

 

 

<Fig. 9. Red-necked Phalarope : 지느러미발도요>

오른쪽 첫째 날개깃에 기름이 묻어 파도가 심한 바다를 외면하고 경포호수까지 찾아온 것 같습니다.

그러나 녀석이 날고 이동하는데는 별 무리가 없이 잘 날고 있었습니다.

 

 

 

 

<Fig. 10. Red-necked Phalarope : 지느러미발도요>

지난 봄 여름깃을 한 모습입니다.

 

 

 

<Fig. 11. Black-necked Grebe : 검은목논병아리>

너무 가까워 비네팅이 생겼습니다.

 

 

 

<Fig. 12. Black-necked Grebe : 검은목논병아리>

붉은색 눈이 인상적이고 무섭기도 하지요?

 

 

  

<Fig. 13. Little Grebe : 논병아리>

노란색 눈을 가지고 있던 귀여운 녀석입니다.

현재 경포호에는 무척 많은 수의 논병아리류(뿔논병아리, 검은목논병아리, 논병아리)가 찾아와 있습니다.

 

 

 

<Fig. 14. Coot : 물닭>

강가의 갈대 새순과 마름을 아주 잘 먹더군요. 녀석도 배가 고픈지 저의 접근을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Choi Soon-kyo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