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prey & Great Tit

(물수리 & 박새)


강릉지역의 하구에는 많은 수의 물수리가 어렵지 않게 관찰되고 있습니다. 녀석들의 모습을 닮기 위해 일주일을 고생을 했는데 허접한 사진 몇장을 촬영하게 해주었을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녀석들은 시간을 맞춰서 사냥터에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시간중 30분정도의 오차를 두고 동일한 장소에 1주일 넘게 모습을 나타내었습니다. 또한 잡은 물고기보다 큰 사냥감이 보이면 잡고 있던 물고기를 버리고 보다 큰 사냥감을 잡는 못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영리한 녀석들이었습니다.

 

 

<Fig. 1. Osprey : 물수리>

600 미리 렌즈를 맨손으로 촬영하다 보니 핀이 조금씩 나갔습니다.

 

 

 

<Fig. 2. Osprey : 물수리>

위와 동일개체로 생각됩니다.

 

 

 

<Fig. 3. Osprey : 물수리>

녀석들은 사냥에 성공하면 매번 대관령쪽으로 날아가 버린답니다.

강릉인근에는 앉아서 식사할 장소가 마땅하지 않아서 이겠지요?

 

 

 

<Fig. 4. Osprey : 물수리>

모두 경포호에서 촬영한 녀석이고 많을 때는 3개체까지 관찰되었습니다.

 

 

 

<Fig. 5. Osprey : 물수리>

필카는 역시 촬영에 어려움이 많고 작업도 힘이 드는 것 같습니다.

날아가는 모습은 장비가 없어 필카 작업을 할 수밖에 없답니다.

 

 

 

<Fig. 6. Osprey : 물수리>

허접한 디카 사진입니다. 흐미

 

 

 

<Fig. 7. Great Tit : 박새>

 

 

 

<Fig. 8. Great Tit : 박새>

정말 이쁜 깃을 하고 있던 녀석이었습니다.

 

 

 

<Fig. 9. >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류의 식물에 방아개비가 가을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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