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ng-toed Stint (종달도요)

 


넓적부리도요에 밀려 이제야 올라가는 귀여운 녀석의 모습입니다. 이달 초에 만난 녀석으로 회수로 3년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3년전에는 좀도요로 알고 만났는데 이번에는 놓치지 않고 녀석을 촬영할 수 있었답니다.

 

 

<Fig. 1. Long-toed Stint : 종달도요>

약간 긴장한 모습입니다. 평소와는 다른게 머리깃을 세우는 행동을 보이더군요.

 

 

 

<Fig. 2. Long-toed Stint : 종달도요>

풀속에서 물가로 나올 때 조심스럽게 낮은 자세로 나오더군요.

 

 

 

<Fig. 3. Long-toed Stint : 종달도요>

등판의 깃무늬와 색깔이 화려한 녀석이었습니다.

 

 

 

<Fig. 4. Long-toed Stint : 종달도요>

디지털의 단점을 나타내는 사진입니다. 주위색에 맞춰 색을 보정해 버리더군요.

발가락이 생각보다 길더라구요 ^^

  

 

 

<Fig. 5. Long-toed Stint & Red-necked Stint : 종달도요와 좀도요>

덩치가 유사한 종달도요와 좀도요의 모습입니다. 종달도요가 몸이 더 갸름하게 보입니다.

 

 

 

<Fig. 6. Long-toed Stint : 종달도요>

물속에서 연신 무엇인가를 먹는 모습입니다.

 

 

 

<Fig. 7. Long-toed Stint : 종달도요>

사뿐히 걸으며 목을 쭈욱 빼고 먹이를 향해~~~

 

 

  

<Fig. 8. Long-toed Stint : 종달도요>

정면에서 본 녀석의 모습입니다.

 

 

 

<Fig. 9. Long-toed Stint : 종달도요>

아랫부리기부가 붉은색을 띠고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대분분 도요류의 아랫부리 기부가 붉은 빛이 도는 것 같은데 맞나요?

 

 

 

<Fig. 10. Long-toed Stint : 종달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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