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ll & Tern (갈매기류와 제비갈매기)

 


정말 오랜 만에 업데이트 인 것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바빴고 또 추석이라서 컴퓨터에 통 손을 대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난 사진이지만 강릉의 여름과 가을의 중간에 관찰된 갈매기류와 이때쯤이면 대규모로 관찰되는 제비갈매기류를 올려 봅니다. 날씨가 계속 좋지 않고 장비도 이제 거의 낡아서 사진상태는 영 좋지 못합니다.

 

 

<Fig. 1. Black-tailed Gull 1st. : 괭이갈매기 1년생>

아주 이쁜 깃상태를 하고 있는 녀석을 골라 촬영해 보았습니다.

 

 

 

<Fig. 2. Black-tailed Gull 1st. : 괭이갈매기 1년생>

서해안에 비해 깃갈이가 늦은 것인지 관찰되는 1년생 녀석들의 상태는 거의 이런 수준이었습니다.

 

 

 

<Fig. 3. Mongolian Gull>

강릉에선 가끔 관찰되던 녀석이 강름보다 아래쪽인 삼척과 울진 사이 해안에서 관찰되었습니다.

뒤에 녀석은 큰재갈매기입니다.

 

 

 

<Fig. 4. who?>

어린 개체인데 첫째 날개깃의 색깔이 등판색과 유사한 녀석입니다. schistisagus 일까요?

그런데 덩치는 재갈매기와 유사하거나 조금 작은 녀석이었습니다.

  

 

 

<Fig. 5. Mongolian Gull?>

거의 6개월만에 다시 만나니 역시나 어렵습니다. ㅎㅎㅎ

 

 

 

<Fig. 6. Common Tern : 제비갈매기>

바다에 많은 개체가 날고 있었으나 제가 가지고 있는 장비로는 촬영하기 어려웠습니다.

 

 

 

<Fig. 7. White-winged Black Tern juv. : 흰죽지갈매기>

남대천 하구에 제비갈매기와 어울리지 못하고 어린 3개체가 쉬고 있었습니다.

 

 

  

<Fig. 8. White-winged Black Tern juv. : 흰죽지갈매기>

거리도 멀고 해질무렵이라서 상태가 좋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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