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rd watching of Daegwanryeong (대관령 탐조)

 


지난 주에는 대전 학회에 참가 하느라 탐조를 나가지 못했고 주말에는 계속적인 폭우로 인해 고생을 했답니다. 지난주 다시 찾은 대관령에는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었습니다. 깃갈이가 한창일 이시기에 새들의 움직임은 찾기 힘들었고 다만 곤충들이 가는 여름을 아쉬워 하고 있었습니다.

 

 

<Fig. 1. Grey Wagtail : 노랑할미새>

한쌍으로 보이는 녀석들을 대관령 정상에서 만났습니다.

 

 

 

<Fig. 2. Grey Wagtail : 노랑할미새>

역시 카메라 이상을 느끼는 사진입니다. 무척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모양 이군요 ㅠㅠ

 

 

 

<Fig. 3. Common Stonechat : 검은딱새>

수컷으로 보이는 녀석의 겨울깃갈이 모습입니다.

 

 

 

<Fig. 4. Blue Rack Thrush : 바다직박구리>

녀석은 교정에서 촬영한 녀석입니다. 어쩐 일인지 바다가 아니 곳에서 만나는군요.

  

 

 

<Fig. 5. Blue Rack Thrush : 바다직박구리>

 

 

 

<Fig. 6. Squirrel : 다람쥐>

겨울을 지낼 채비를 하는지 나무열매를 입안 가득히 물고 다니던 녀석입니다.

 

 

 

<Fig. 7. Squirrel : 다람쥐>

그다지 겁이 없던 녀석의 귀여운 모습입니다.

 

 

  

<Fig. 8. 산제비나비>

역시 높은 곳을 가니 이런 녀석이 보이더군요.

 

 

 

<Fig. 9. 산제비나비>

 

 

 

<Fig. 10. >

대관령의 방목지의 소 입니다. 한가로워 보이는 광경이지요?

 

 

 

<Fig. 11. >

어릴적 향수를 불러 온 녀석의 모습을 대관령 정상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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