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ad-billed Roller & Thick-billed Shrike (파랑새&칡때까치)

 


개인적인 사정으로 자주 업데이트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사진과 얼마 전 둥지에서 떨어진 파랑새를 제가 인수하여 홀로 서기를 할 수 있을 때 까지 기르고 있답니다. 녀석이 이제야 기력을 완전히 회복했는지 먹이를 잘 받아 먹고 있답니다.

 

 

<Fig. 1. Broad-billed Roller : 파랑새>

며칠전 제가 보호하게 된 녀석입니다.

 

 

 

<Fig. 2. Broad-billed Roller : 파랑새>

아직 날지 못해 기념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Fig. 3. Broad-billed Roller : 파랑새>

 

 

 

<Fig. 4. Broad-billed Roller : 파랑새>

먹이를 먹고 나서 잠을 자는 모습입니다. 마치 쏙독새와 유사한 자세를 취하며 잠을 청하고 있답니다.

  

 

 

<Fig. 5. Broad-billed Roller : 파랑새>

녀석이 크면 이렇게 멋진 모습을 하겠지요?

그런데 파랑새도 새를 파는 가게에서 산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 인간의 탐욕이

 

 

 

<Fig. 6. Thick-billed Shrink : 칡때까치>

어린 개체와 어미의 다정한 모습입니다.

 

 

 

<Fig. 7. Thick-billed Shrink : 칡때까치>

깃갈이에 들어간 어미로 보이는 녀석이 매미를 잡아서 손질하여 새끼를 부르고 있습니다.

 

 

  

<Fig. 8. Thick-billed Shrink : 칡때까치>

오른쪽 어린개체가 와서 매미를 냠냠^^

 

 

 

<Fig. 9. Thick-billed Shrink : 칡때까치>

어린 개체의 엉성한 깃의 모습입니다.

 

 

 

<Fig. 10. Thick-billed Shrink : 칡때까치>

 

  

 

<Fig. 11. Thick-billed Shrink : 칡때까치>

수컷도 하늘소를 잡아와 새끼를 부르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수컷이 먹이를 물고 오는 빈도가 높은 것으로 보였습니다.

 

 

 

<Fig. 12. Thick-billed Shrink : 칡때까치>

위와 다른 어린 개체의 모습입니다.

 

 

 

<Fig. 13. Thick-billed Shrink : 칡때까치>

 

 

 

<Fig. 14. >

강아지풀에 멋지게 물방울이 ~~~

 

 

 

<Fig. 15. >

 

요즘 카메라 상태가 정말 안좋은 것 같습니다.

디카의 CCD가 수명이 있다고 하더니 수명이 다 되었는지 사진이 좋지 못하군요. 자금사정이 좋아지면 교체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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