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ck-browed Warbler & Japanese Bush Warbler (쇠개개비&휘파람새)

 


아직 여름이라고는 하지만 새들의 이동은 벌써 시작된 듯 싶습니다. 고지의 솔숲에는 솔새류가 대거 이동해와 시끄럽고 하천에는 도요류의 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말 강릉 경포호의 갈대숲에서 만난 쇠개개비와 대관령인근에서 만난 휘파람새를 소개합니다.

 

 

<Fig. 1. Black-browed Reed Warbler : 쇠개개비>

작년 러시아에서 먼발치로 보았던 녀석을 강릉에서 만났습니다.

 

 

 

<Fig. 2. Black-browed Reed Warbler : 쇠개개비>

바람이 어찌나 심하게 불었는지 갈대가 흔들리는 순간에 셔터를 누르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덕분에 사진은 엉망이지요

 

 

 

<Fig. 3. Black-browed Reed Warbler : 쇠개개비>

개개비와 달리 작은 덩치와 노란색의 입, 그리고 이마에 검은색 줄이 있는 것이 특징이지요.

 

 

 

<Fig. 4. Black-browed Reed Warbler : 쇠개개비>

처음 촬영하는 놈이니 필카로도 기록을 남겨 둬야 겠지요?

  

 

 

<Fig. 5. Black-browed Reed Warbler : 쇠개개비>

역시 필카입니다. 스캐너가 좋지 않아서 사진보다 못하군요.

 

 

 

<Fig. 6. Black-browed Reed Warbler : 쇠개개비>

부리기부에서 목을 타고 내려오는 흰색이 너무 멋지군요.

 

 

 

<Fig. 7. Black-browed Reed Warbler : 쇠개개비>

울기 직전 목과 입이 잔뜩 기장된 상태입니다.

 

 

  

<Fig. 8. Black-browed Reed Warbler : 쇠개개비>

정말 이쁜 녀석인데 흔들리는 갈대사이로 촬영하다 보니 이쁜 모습은 촬영하지 못했습니다.

 

 

 

<Fig. 9. Black-browed Reed Warbler : 쇠개개비>

이 사진는 좀 귀엽지요?

 

 

 

<Fig. 10. Japanese Bush warbler : 휘파람새>

대관령 정상부근에는 지빠귀류와 솔새류 그리고 휘파람새의 노래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Fig. 11. Japanese Bush warbler : 휘파람새>

목청이 터져라 울던 녀석의 모습이 좀 가엽군요.

 

 

 

<Fig. 12. Japanese Bush warbler : 휘파람새>

가만히 있을 때는 그래도 귀여운 면이 많은 새랍니다.

 

 

 

<Fig. 13. 해란초>

동해안의 대표적인 염생식물로 꽃이 아주 이쁜 식물입니다. 건강한 해안에만 있는 식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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