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renck's Bittern (큰덤불해오라기)

 


 

 

  

<Fig. 1. Schrenck's Bittern : 큰덤불해오라기>

덤불해오라기에 비해 개체수가 많지 않은 녀석을 의외에 장소에서 만났습니다.

 

 

 

<Fig. 2. Schrenck's Bittern : 큰덤불해오라기>

덤불해오라기에 비해 검붉은 갈색이 진하고 덩치가 좀더 크네요

 

 

 

<Fig. 3. Schrenck's Bittern : 큰덤불해오라기>

목에 가운데 줄무늬도 굵고 선명하답니다.

 

 

 

<Fig. 4. Schrenck's Bittern : 큰덤불해오라기>

무엇보다 동공의 검은색이 뒤로 홍채와 구분되지 않고 연결된 것이 덤불해오라기와 다르답니다.

  

 

 

<Fig. 5. Schrenck's Bittern : 큰덤불해오라기>

 

 

 

<Fig. 6. Schrenck's Bittern : 큰덤불해오라기>

 

 

 

<Fig. 7. Schrenck's Bittern : 큰덤불해오라기>

 

 

 

<Fig. 8. Schrenck's Bittern : 큰덤불해오라기>

자신의 위장을 믿고 움직이지 않고 있던 귀여운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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