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inhoe's Egret & Sandpipers ('03. 05. 15.)

 


 

계속 소식이 늦어 지는 것 같군요. 새만금에서 만난 노랑부리백로입니다. 녀석은 천연기념물 361호로 세계적 멸종위기종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새만금에서 만난 도요류입니다. 강릉에서는 볼 수 없는 대규모의 도요류를 만났습니다.

 

 

<Fig. 1. Swinhoe's Egret : 노랑부리백로>

3 개체가 한가로이 도요류와 함께 썰물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Fig. 2. Swinhoe's Egret : 노랑부리백로>

다른 백로와 달리 상대적으로 부리기부가 두텁고 더 뾰족하게 느껴진답니다.

 

 

 

<Fig. 3. Swinhoe's Egret : 노랑부리백로>

유하종인 쇠백로와 달리 매무 분주하게 먹이활동을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Fig. 4. Bar-tailed Godwit : 큰뒷부리도요>

  

 

 

<Fig. 5. Greenshank : 청다리도요>

두 녀석의 깃갈이 상태가 좀 다르지요?

 

 

 

<Fig. 6. Ruddy Turnstone : 꼬까도요>

완전한 겨울깃을 한녀석들로 밀물 때는 이렇게 쉬고 있다가 썰물이 되면 먹이활동을 한답니다.

 

 

 

<Fig. 7. Whimbrel : 중부리도요>

많은 수의 중부리도요를 만났답니다. 녀석은 겁없이 제 앞에서 쉬던 녀석입니다.

 

 

 

<Fig. 8. >

어울리지 않는 장면이지요? 새만금 공사로 인해 중장비 곁에서 불안한 휴식중인 도요들입니다.

인간의 순간적인 이기심으로 피해받는 자연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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