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nderling & Sandpipers ('03. 04. 22.)

 


 

여러 가지로 바쁘다 보니 업이 늦어 지네요. 완전한 여름깃의 세가락도요와 남대천 훼손으로 인해 남대천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 겨우 만난 도요들입니다. 아직도 강릉의 하천은 수해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복구공사로 몸살을 앓고 있답니다.

 

 

 

<Fig. 1. Sanderling : 세가락도요>

여름깃을 하고 있는 녀석의 모습입니다.

 

 

 

<Fig. 2. Sanderling : 세가락도요>

 

 

 

<Fig. 3. Sanderling : 세가락도요>

이 녀석들은 아직 겨울깃이 더 많이 남아 있군요.

 

 

 

<Fig. 4. Sanderling : 세가락도요>

  

 

 

<Fig. 5. Sanderling : 세가락도요>

필름카메라로 잡은 녀석들의 모습입니다. 날개의 모습을 잘 볼 수 있지요?

 

 

 

<Fig. 6. Sanderling : 세가락도요>

필카 사진입니다. 디지스코핑으로는 날아가는 모습은 어렵지요^^

 

 

 

<Fig. 7. Sanderling : 세가락도요>

역시 필카사진입니다.

 

 

 

<Fig. 8. Black-tailed Godwit : 흑꼬리도요>

경포호에서 발견된 녀석입니다. 작년같으면 남대천 하구에서나 만났을 녀석인데 남대천하구의 훼손으로 경포호에서 관찰됩니다.

 

 

 

<Fig. 9. Common Sandpiper : 깝작도요>

해질무렵에 청초호에서 만난 녀석입니다.

 

 

 

<Fig. 10. Wood Sandpiper : 알락도요>

올해는 녀석들이 비교적 쉽게 관찰되는군요. 강릉에서는 쉽지 않게 보이던 녀석들인데 말입니다.

 

 

 

<Fig. 11. Whimbrel : 중부리도요>

작년과 같은 시기에 같은 5개체가 관찰되었습니다. 정말 신기하지요?

시계도 없는데 이렇게 시간과 장소를 잘 맞춰 나타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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