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ite-throated Needle-tailed Swift ('03. 04. 21.)

 


 

제가 알고 있는 것 보다 여름새들이 빨리 찾아 오는 것 같습니다. 소쩍새와 휘파람새를 비롯해 솔새류도 소리가 들리고 칼새류도 관찰되었답니다. 워낙 빠르고 기회를 주지 않는 녀석들이라 촬영이 무척 어려운 녀석들 중 하나이지요. 이번에 바늘꼬리칼새 2개체와 칼새 1개체를 관찰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직 대관령정상은 이른봄이더군요. 거기서 만난 동고비도 구경하세요.

 

 

<Fig. 1. White-throated Needle-tailed Swift : 바늘꼬리칼새>

촬영한 녀석 중 가장 크고 잘나온 넘입니다.

 

 

 

<Fig. 2. White-throated Needle-tailed Swift : 바늘꼬리칼새>

둔한 모습이나 무척 빠르게 날더군요.

 

 

 

<Fig. 3. White-throated Needle-tailed Swift : 바늘꼬리칼새>

뚱뚱한 제비 처럼 생겼지요? 펭귄인가?

 

 

 

<Fig. 4. White-throated Needle-tailed Swift : 바늘꼬리칼새>

  

 

 

<Fig. 5. Eurasian Nuthatch : 동고비>

흰 눈썹선이 보이는 것이 여름깃일까요? 겨울에 보던 녀석과 사뭇다르게 느껴진답니다.

 

 

 

<Fig. 6. Tree Sparrow : 참새>

오래전 필카로 잡은 녀석입니다. 집을 짓고 있던 모양이지요?

 

 

 

<Fig. 7. Tree Sparrow : 참새>

역시 필름카메라에 잡혔습니다.

 

 

 

<Fig. 8. Hoopoe : 후투티>

작년에 비해 쉽게 관찰되지만 여간 해선 촬영할 기회를 주지 않는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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