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d-throated Pipit ('03. 04. 15.)

 


 

LG 도감에 보면 밭종다리가 봄보다는 가을 이동시에 많이 관찰된다고 하였는데 이곳 강릉에서는 항상 봄철 이 시기에 많은 수의 밭종다리류를 관찰할 수 있답니다. 이시기에도 한 장소에 약 100여개체 이상씩 모여 있고 그 중 여러개체의 붉은가슴밭종다리가 관찰되었습니다. 아주 가까이서 많은 개체를 자세히 관찰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Fig. 1. Red-throated Pipit : 붉은가슴밭종다리>

겨울깃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암컷일까요?

 

 

 

<Fig. 2. Red-throated Pipit : 붉은가슴밭종다리>

위의 녀석보다 붉은 기운이 많은녀석입니다.

 

 

 

<Fig. 3. Red-throated Pipit : 붉은가슴밭종다리>

너무 가까워 사진의 핀이 조금 나갔습니다.

 

 

 

<Fig. 4. Red-throated Pipit : 붉은가슴밭종다리>

 

 

 

 

<Fig. 5. Red-throated Pipit : 붉은가슴밭종다리>

등판의 무늬가 보이는 사진입니다.

 

 

 

<Fig. 6. Red-throated Pipit : 붉은가슴밭종다리>

이런식으로 물이 고인 논에서 물 톡톡이류를 잡아 먹고 있더군요.

 

 

 

<Fig. 7. Red-throated Pipit : 붉은가슴밭종다리>

정면모습이 매우 귀여운 녀석이었답니다.

 

 

 

<Fig. 8. Red-throated Pipit : 붉은가슴밭종다리>

일반 밭종다리보다 작은 덩치의 녀석입니다.

 

 

 

<Fig. 9. Red-throated Pipit : 붉은가슴밭종다리>

옆에 은폐할 무엇가가 없으면 빠르게 이동하더군요.

 

 

 

<Fig. 10. Red-throated Pipit : 붉은가슴밭종다리>

 

 

정말 우리나라의 논은 많은 생명을 온몸으로 품어 내는 소중한 곳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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