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panese Pigmy Woodpacker & Hoopoe ('03. 04. 05 -07.)

 


 

바야흐로 모든 생명이 움트는 이시기 사람들도 바쁘지만 동물과 식물 모두 바쁜 시기입니다. 모두들 새생명을 잉태하고자 열심히 이동도 하고 집도 많들고 먹이도 먹고 정말 기분 좋은 봄입니다.

 

 

 

<Fig. 1. japanese Pigmy Woodpecker : 쇠딱다구리>

학교 정원에 있는 왕벚나무에서 아주 큰 먹이를 잡았군요. 앞에 벌레를 반쯤 꺼내놓고 주위를 둘러 보다 ... ...

 

 

 

<Fig. 2. japanese Pigmy Woodpecker : 쇠딱다구리>

위의 사진보다 먼저 있어야 하는데 시간상으로 위사진 보다 먼저입니다.

정말 예민한 감각으로 벌레를 찾아내고 있었지요. ^^

 

 

 

<Fig. 3. japanese Pigmy Woodpecker : 쇠딱다구리>

죽은 왕벚나무에 집을 지으려고 열심히 구멍을 파고 있답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왕래가 무척 심한 곳이라... ...

 

 

 

 

<Fig. 4. japanese Pigmy Woodpecker : 쇠딱다구리>

얼마나 열심히 파고 있던지 파편이 보이지요? 그런데 얼마 후 가 버리고 오지 않았답니다.

아쉽지만 한편으로 보금자리로서 좋지 않은 곳이라 생각되어 다행이라고 생각 되는군요.

 

 

 

<Fig. 5. Hoopoe : 후투티>

새를 관찰하면서부터 한번 촬영하고 싶은 녀석이었는데 첫 작품이 별로군요.

올해는 다양한 서식지에서 자주 관찰된답니다.

 

 

 

<Fig. 6. Hoopoe : 후투티>

한쌍으로 보이는 두 녀석이 열심히 먹이 활동 중이었답니다.

 

 

 

 

<Fig. 7. Hooded Crane : 흑두루미>

강릉에서 녀석들을 볼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답니다. 32개체가 경포 인근하늘을 선회하다가 계속 북상했답니다.

 

 

 

<Fig. 8. Hooded Crane : 흑두루미>

 

 

 

<Fig. 9. Dusky Thrush : 개똥지빠귀>

강릉에서는 노랑지빠귀를 더 쉽게 관찰할 수 있답니다. 겨울 두 번째 관찰한 녀석이지요^^

 

 

 

 

<Fig. 10. Egretta alba : 대백로>

여름철새인 modest로 보이는 녀석입니다. 여름형으로 부리기부의 색이 정말 진한녀석이었답니다.

  

 

 

<Fig.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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