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rdwatching ('03. 02. 28.- 03. 10.)

 


 

겨울새들의 이동기에 있는데 여기 저기 볼일이 많이 생겨 주말이면 다른 곳에 가야 했답니다. 그리고 강릉에 주말이면 어김없이 눈이 내리기도 했구요. 이곳 저곳에서 간혹 보이던 새들과 강릉에 30개체가 한꺼번에 관찰되었던 고니를 모아 보았습니다.

 

 

<Fig. 1. Tundra Swan : 고니>

수해로 물빠짐이 좋지 않는 강릉에 논은 마치 갯벌과 같은 형태가 되어 고니들의 먹이장소로 좋답니다.

 

 

 

<Fig. 2. Tundra Swan : 고니>

좀 게으른 녀석 논에 계속 업드려 쉬고 있습니다.

 

 

 

<Fig. 3. Tundra Swan : 고니>

 

 

 

 

<Fig. 4. Tundra Swan : 고니>

무리중 이렇게 다리를 계속 들고 있는 녀석이 서너 개체가 있었답니다. 이유가 뭘까요? 체온유지?

 

 

 

<Fig. 5. Tundra Swan : 고니>

날개를 잘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Fig. 6. Spot-billed Duck : 흰뺨검둥오리>

좀 빨리 셔터를 누른 것 같지요?

 

 

 

<Fig. 7. Smew : 흰비오리>

암컷이 먹이 활동에 열중이었답니다. 물에 비친 모습도 괜찮은거 같군요.

 

 

 

<Fig. 8. Japanese Wagtail : 검은등할미새>

논에서 먹이 활동을 하던 녀석입니다.

 

 

 

<Fig. 9. Japanese Wagtail : 검은등할미새>

가슴의 무늬가 참 재미있게 생겼어요.

 

 

 

<Fig. 10. White Wagtail : 알락할미새>

여름새인데 녀석을 벌써 찾아와 검은등할미새와 먹이 경쟁을 하고 있답니다.

 

 

 

<Fig. 11. Far Eastern Curlew : 알락꼬리마도요>

녀석은 날개 상태가 좋지 않아 보였습니다. 해안 백사장에서 관찰되었지요.

 

 

 

<Fig. 12. Peregrine Falcon : 매>

연곡천 하구에서 관찰된녀석입니다. 한 가슴의 줄무늬로 보아 아직 완전한 성조는 아니랍니다.

 

 

 

<Fig. 13.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암컷인가요? 아니면 어린새인가요? 덤불에 가려져 있어 촬영에 무척 힘이 들었답니다.

 

 

 

<Fig. 14. Pallas's Rosefinch : 양진이>

 

 

 

<Fig. 15. Black-billed Magpie : 까치>

항상 맘만 먹으면 멋지게 촬영 할 수 있을 것 같더니 녀석도 어렵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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