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lls of East Coastal Region ('03. 02. 09.)

 


 

날씨가 따스해 지면서 많은 수의 재갈매기류가 관찰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갈매기는 수가 줄은 듯 보이구요. 올해는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이곳 강릉지역에 월동한 재갈매기의 개체수가 적었습니다. 아마도 더 남쪽으로 내려갔거나 이곳의 상황이 좋지 않아 다른 곳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다시 서서히 북상하는 녀석들이 모여들어 지난 주말 강릉인근 바다에는 많은 수의 재갈매기류가 모여있답니다. 또한 먼 바다에서 북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큰회색머리아비의 무리도 관찰되었습니다.

 

 

<Fig. 1. Black-headed Gull : 붉은부리갈매기>

먹이를 위해 !!!

 

 

 

<Fig. 2. Black-headed Gull : 붉은부리갈매기>

역시 새들은 날고 있을 때가 가장 멋진 것 같아요.

 

 

 

<Fig. 3. Black-legged Kittiwake : 세가락갈매기>

깃갈이에 들어간 녀석이라 꼬리깃이 빠져 있습니다.

 

 

 

 

<Fig. 4. Black-legged Kittiwake : 세가락갈매기>

깃이 좀 멀쩡한 녀석입니다 바로 머리위로 날아 가던 녀석이지요^^

 

 

 

<Fig. 5. Black-tailed Gull : 괭이갈매기>

항구에서 만난 녀석입니다. 벌써 괭이갈매기들은 머리가 깨끗해 졌지요.

 

 

 

<Fig. 6. Black-tailed Gull : 괭이갈매기>

 

 

 

<Fig. 7. Glaucous Gull : 흰갈매기>

녀석은 무척이나 흰색이 강해 보였습니다.

 

 

 

<Fig. 8. Slaty-backed Gull : 큰재갈매기>

너무 가까워 머리만 촬영해 보았습니다.

 

 

 

<Fig. 9. Vega Gull : 재갈매기>

중앙 뒤에 있는 녀석의 모습이 무척이나 생소해 보입니다.

 

 

  

<Fig. 10. Vega Gull : 재갈매기 >

완전한 성조가 아니군요

 

 

 

<Fig. 11. Vega Gull : 재갈매기>

 

 

 

<Fig. 11. Common Gull :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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