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centor & White-tailed Sea Eagle ('03. 02. 05.)

 


 

눈이 내린 날 관찰한 멧종다리와 그 전날 관찰한 흰꼬리수리입니다. 경포호에 계속 참수리 어린 1개체와 함께 관찰됩니다. 그러나 이런 새들이 경포호에 있다는 것을 누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그리고 이들과 공존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할까요? 녀석들의 경이로운 외모에 놀라고 한편으로 녀석들의 운명이 걱정 된답니다.

 

 

<Fig. 1. Siberan Accentor : 멧종다리>

눈이 내리던 날 많은수가 되새, 쑥새와 혼성을 이뤄 이동하더군요. 정면이 정확히 대칭입니다.

 

 

 

<Fig. 2. Siberan Accentor : 멧종다리>

위의 녀석의 옆모습입니다.

 

 

 

<Fig. 3. Siberan Accentor : 멧종다리>

 

 

 

 

<Fig. 4.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경포호에 머물고 있는 흰꼬리수리입니다. 거의 성숙한 개체로 보이는 군요.

 

 

 

<Fig. 5.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멋진 녀석인데 정말 호수 정 가운데 있어 촬영에는 어려움이 있어요.

 

 

 

<Fig. 6. White-tailed Sea Eagle : 흰꼬리수리>

역시나 까마귀가 귀찮게 따라 다니더군요.

 

 

 

<Fig. 7. >

흰꼬리수리에 의해 먹이가 된 흰뺨오리입니다.

 

 

 

<Fig. 8. Gray Heron : 왜가리>

얼음이 녹은 경포호에서 먹이를 찾고 있는 녀석입니다.

 

 

 

<Fig. 9. Tundra Swan : 고니 >

경포호에 고니 3개체가 보이더니 오늘은 5개체와 큰고니 4개체가 관찰되었습니다.

 

 

  

<Fig. 10. Swan >

A의 그림은 큰고니의 얼굴이고 B의 그림이 고니의 얼굴 모습입니다.

덩치가 많이 차이가 나지만 따로 있으면 얼굴로 동정이 가능하답니다.

 

 

 

<Fig. 11. Bramblring : 되새>

강릉으로 오던 중 문막에서 촬영한 녀석입니다.

 

 

 

<Fig. 12. Bramblring : 되새>

위쪽에 멧종다리와 함께 있던 녀석이구요.

 

 

 

<Fig. 13. Bull-headed Shrike : 때까치>

 

 

 

<Fig. 14. Common Goldeneye : 흰뺨오리>

짝짓기 철이되자 암수가 모두 이렇게 목을 때거나 하는 구애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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