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lls of Gangwha ('03. 02. 01.)

 


 

지난 연휴 인천집에 갔다가 차례를 지내고 강화에 들려 촬영한 녀석입니다. 강화에 있는 갈매기류는 새우깡에 의해 길들여진 녀석들 같더군요. 동해안의 갈매기류는 아무리 유혹해도 오지 않는데... ... 서해안의 갈매기류의 다리색은 정말 동해안에 비해 많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장비를 가지고 가지 못해 그저 새우깡을 먹으로 온 녀석들을 촬영하는 수밖에는 없었지요. 그리고 강화의 갈대숲에는 검은머리쑥새류가 정말 많았습니다. 역시 장비가 없어 관찰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요.

 

 

<Fig. 1. Black-tailed Gull : 괭이갈매기>

새우깡을 공중에서 받아 먹는 녀석입니다.

 

 

 

<Fig. 2. Black-tailed Gull : 괭이갈매기>

새우깡 쟁탈전이 일어 나고 있지요.

 

 

 

<Fig. 3. Mongolian Gull?>

서해안의 재갈매기류의 다리색은 이렇게 노랗거나 아니면 진한 분홍색이더군요.

 

  

 

 

<Fig. 4. Mongolian Gull?>

날아 가는 녀석을 촬영하느라 동정에는 소홀 했답니다. 이러면 안돼는데... ...

 

 

 

<Fig. 5. Vega Gull : 재갈매기>

녀석의 다리는 진한 분홍색입니다.

 

 

 

<Fig. 6. Vega Gull : 재갈매기>

새우깡을 두 개나 물고 있군요 ^^

 

 

 

<Fig. 7. Black-legged Kittiwake : 세가락갈매기>

이녀석은 주문진 수산시장에 갔다가 촬영한 녀석입니다.

 

 

 

<Fig. 8. Glaucous Gull : 흰갈매기>

올겨울 들어 첨으로 경포호에 모습을 드러낸 녀석입니다.

 

 

 

<Fig. 9. taimyrensisi? >

역시 경포호에 나타난 녀석입니다. 날씨가 풀리면서 재갈매기류의 모습이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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