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mon Shelduck ('03.01.12)

 


 

강릉남대천에 올 3월경 보이던 혹부리오리가 찾아왔답니다. 남대천의 상황은 계속 악화되어 가고 있는 실정인데 찾아오던 녀석들은 그래도 조금씩 찾아오고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과연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얼마나 더 오래 갈지 걱정입니다. 강릉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혹부리오리 7개체가 찾아와 그들의 페이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Fig. 1. Common Shelduck : 혹부리오리>

뒤에 부리기부가 희끗거리고 덩치가 작은 녀석이 암컷인가요? 도감에 부리기부가 흰 것이 암컷이라고 하던데... ...

 

 

 

<Fig. 2. Common Shelduck : 혹부리오리>

뒤에 개체가 부리도 짧아 보이는 군요. 암컷이겠죠?

 

 

 

<Fig. 3. Common Shelduck : 혹부리오리>

가슴과 배에 검은 줄이 마치 기름이 뭍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정상적이 무늬랍니다.

 

 

 

 

 

<Fig. 4. Common Shelduck : 혹부리오리>

목을 쭉 빼고 경계를 하고 있습니다.

 

 

 

<Fig. 5. Common Shelduck : 혹부리오리>

 

 

 

<Fig. 6. Common Shelduck : 혹부리오리>

녀석이 좀 많이 성숙해 보이는 개체였습니다.

 

 

 

<Fig. 7. Black Scoter : 검둥오리>

올해 바다에도 녀석들이 많이 도래 했습니다.

 

 

 

<Fig. 8. Duck : 경포호의 오리들>

 

 

 

<Fig. 9. Common Goldeneye : 흰뺨오리>

암수 한쌍입니다.

 

 

 

<Fig. 10. Common Goldeneye : 흰뺨오리>

부리색과 모양이 일반 암컷과는 사뭇 다르게 생긴 녀석입니다.

 

 

 

<Fig. 11. Common Goldeneye : 흰뺨오리> 

녀석들은 좀처럼 땅에 나와있지 않던데... ... 녀석의 눈동자도 좀 흰색입니다.

첨에는 10번 녀석과 함께 Barrow's Goldeneye가 아닌가 하고 생각했던 녀석들입니다.

역시 새들은 다양한 패턴이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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